나이들 수록 달림 횟수가 줄어들어 가끔 생각날 때마다 동네 휴게텔 뉴페이스 보러 가는데요.
프사 보고 "오오~" 감탄했던 언니... 오늘 가보니 역시나 뽀샵질이었네요. 이런 일 한두번이 아닌데 매번 혹시나 하고 가지만 역시나 실망하고 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검증 안된 뉴페를 보러 가는 이유는 5명 중에 1명 꼴로 진주를 발견했던 경험 때문이겠죠.
암튼... 솔직히 와꾸 내상은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몇몇 태국녀들의 행동이 있는데요.
애무할 때마다 옆에 티슈 준비해 놓고 뱉는 거요...
자지 빨다가도 키스하다가도 매번 저럼. 그렇게 더럽나? 이런 거 보면 진짜 오만 정이 떨어지고 자괴감 듭니다.
내 돈 내고 이게 무슨 꼴인지... 역립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가슴 빨면 그 때마다 티슈로 닦음.
한국녀들이랑 할 때는 한번도 저런 거 못 봤거든요. 오로지 태국녀들만 저럽니다. 서비스의 기본이 아닌 행동...
당연히 저런 애들은 다시는 안 봅니다. 근데 다른 지역 가서 예명 바꾸고 또 저러겠죠.
오늘 본 언니도 후기 보고 기대하고 간 건데 색녀는 개뿔. 침대에 드러누워서 미동도 없음. 빨리 싸라고 지랄지랄. 에휴...
이래서 늘 보던 애만 봅니다. 구관이 명관...
태국애들 보는 흰님들 저는 이해가 안되요.
다들 못생긴 애들이던데요.
백마 후기 작업후기말고 진짜 후기들 보면
펠라도 콘돔 씌우고 하고 키스도 하기 싫어하는게
나라마다 특이한점 꼭 하나씩 있는가봅니다.
케바케인듯요
한국도 빨고나서 침 뱉고 입 닦는 애들 있고
백마(남미)도 콘 키우고 BJ하는 애들 있고
중국, 동남아도 삽입 후 빼고 하자고 했을때 OK 하는 애들 있습니다.
손님 기분보다 습성. 습관처럼 다들 그런듯 합니다
저런 싸가지 없는 언냐들을 보면 그냥 정색하고 강강강강강강강으로 보지 찢어져라 불꽃튀게 20분간 강하게 내려 찍어줍니다. 그런데 오히려 느끼는 언냐들이 상당수 있어 손해본 거 같아 기분이 안좋아요.
태국녀라서가 아니라... 그냥 케바케 같내요...
한국애들도 글런애들 있고 따지면 별별 이상한거 안돼는 애들도 많음...
전반부터 완전히액면깔고 "오빠:서비스?" 거절당한순간부터 괴팍해지는애들도있지만,
반대입장에서생각해보면 지네들도 언제서비스얘길꺼내얄지 상당한노우하우가추적되어야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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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순진한애들도걸리던 초창기가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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