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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고백때 생각해본다 하다가
절 까고난뒤, 바로남자친구가 생겨서 잘지내는 모습을봤는데
이제는 결혼까지 한다하는데
하필 그여자랑 같은모임이고, 모임 에참석해도 불편하기만하네요
같이 마지막에 노래방에 갔었는데 그때 불렀던 노래가 노을 축가 인데
이노래가 현실이 될줄은 생각도못했네욤..ㅜ
헉.,.대단한분께서 댓글을달아주시니 힘이나네요^^
결혼 햇다고 해서 남의 여자 되는건 아님 ㅎㅎㅎ
용기 잃지 말고 힘내세요
그런 의미로 영계 만나서 질사 한번 하세요
그러면 걱정 스트레스 다날라 갑니다
힘을 내세요~~~
시간이 약이예요~~~
좀 아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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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대단한분께서 댓글을달아주시니 힘이나네요^^
간단하쥬?
결혼 햇다고 해서 남의 여자 되는건 아님 ㅎㅎㅎ
용기 잃지 말고 힘내세요
그런 의미로 영계 만나서 질사 한번 하세요
그러면 걱정 스트레스 다날라 갑니다
어차피 이혼 할거니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집니다
님한테 의중을 물어 봤는데 확신을 주지 못하니 바로 돌아선거죠 빨리 잊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힘을 내세요~~~
시간이 약이예요~~~
좀 아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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