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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는 아니고,,, ㅋㅋ
오늘 불금인디,,,
회사동생 녀석 표정이 안좋길래
물어보니,,,
코인 500 넣는데,,,
지금 410 됐다네유,,,
아이고 이넘아 힘내라,,,
오늘 선릉역좀 대려가야겠어요,,,,
머야 얼마 안 잃었네요
키방비용좀 뽑을까해서 시작했다가 1800만원 날리고 손털고 나왔네요.. 씨바 225명 더 볼수 있는돈이네...
빚까지 내서 하다가 마이너스 삼천만원인 사람도 있다 무슨얼어죽을. 그거 잃고 슬퍼합니까..
하 하 하 .........2억이 4천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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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선배가 쏜데 ㅋ
250잃었다고 할걸
"거봐 된다고 했지?"
머야 얼마 안 잃었네요
빗썸
키방비용좀 뽑을까해서 시작했다가 1800만원 날리고 손털고 나왔네요.. 씨바 225명 더 볼수 있는돈이네...
빚까지 내서 하다가 마이너스 삼천만원인 사람도 있다 무슨얼어죽을. 그거 잃고 슬퍼합니까..
한강가려구 각보는둥
하 하 하 .........2억이 4천된 사람은......
휴 90만 잃은것도부럽네요
정신이 내 정신인건지 뭐 하는건지 힘도 없고 생각도 없고 진짜 그냥 미칠지경입니다.
가족들에게 빌려준 돈이나 갚아달라고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용기도 안나고 혼자 욕만 씨불되고 있는데 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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