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천만 관객이 될거 같다는 뉴스를 보고서
그렇담 나도 봐야지? 하고 폭력적인 영화 안좋아한다는 처자까지 꼬셔서 같이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안보신 분들이라면 그냥 1편을 머리속에서 지우고 보시는게 그나마 재미가 더할거라는걸 꼭 얘기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안보셔도 될 만한 영화라고 꼭 첨언하고 싶구요
어설픈 애드립, 어설픈 연기력, 개연성없는 인물들, 그저그런 액션까지
1편이 얼마나 임팩트가 강했었는지 윤계상과 그 두명의 악역이 얼마나 연기를 잘했었는지를 깨닫게 해주더군요
3편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번 2편은 코로나로 인한 조치가 완화되면서 반사이익을 본거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그거이 스포 아닌겨?
스포일러가 될만한 내용은 없는거 같은데요?
개개인의 차이지요.
글 쓰신분의 글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욕먹을수도 있다고 사료됩니다.
ㅋㅋ 할말하않
개인마다 보는관점이 다르겠지만 전 괜찮던데요
천만영화중에 유일하게 인정하는 영화는 왕의남자밖에없습니다 그이하는 죄다 국뽕에 스크린독점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죠
특히 명량같은경우는 돈주고는봤지만 전 드럽게재미없었습니다. 그냥 고만고만한 영화로기억하네요
극학직업. 와... 진짜 개수준낮은 영화더군요. 그옛날 코미디방송인 봉숭아학당 보는줄알았습니다. 진짜 죽이고 싶었습니다. 감독 시나리오작가 이게 천만? 보면서 와...이런 걸로 관객들이 웃으라고 이런 대사와 이런장면을 넣은거야? 이게 웃으라고? 저러고도 감독이야? 관객들을 개돼지로 보나? 하고 너무나 화가 나더군요.
극한직업같은경우는 그냥 처음부터 웃기려고 작정한영화라 전 괜찮았습니다
괜히 억지감동이니 어이없는장면없이 그냥 b급코메디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는영화로 만든영화라서요 ㅎ
저는 1편에 비하여 스토리나 스케일은 부족하지만 액션은 시원시원하게 더 화려해 진거 같아서 더 좋았네요. 다른 액션영화에 비하면 확실히 이영화 괜찮다 라고 느꼈구요. 그리고 3편은 이번년 6월달부터 촬영시작한다고 기사 떳네요. 그리고 범죄도시는 총 8편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아.. 이미 3편 준비중인건가요?
3편은 1편 같은 임팩트가 있으면 좋겠네요
흐벌 8편... 약 8년인데.. 마동석 나이가.. 와.. 8년...
아무 생각없이 액션만 보면 딱인듯합니다.
스토리 개연성도 떨어지고, 제일 중요한 긴장감도 없고 걍....
12부작 드라마 하이라이트 보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역시 마동석님은 멋지시네요~! ㅋㅋㅋ
누가 5야? ㅋㅋ
2편은 너무 마동석 중심으로 가게 스토리를 씀 그런데 우연이 손석구 가 빵 뜨면서 시너지 효과 발생
국산은 다운용이죠
킬링 타임용으로 딱입니다
시나리오8편까지나왔다던데여
1편의 느낌을 완벽히 살리는 2편이 없는게 사실이고
범죄도시 1도 그리고 범죄도시 2도 죄다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서.....
솔직히.....이번 편은 스토리상의 신박함 보다는
그저~ 손석구라는 배우 때문에 흥행을 하는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범죄도시 3 가 과연 흥할지에 대해서는 저도 회의적이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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