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동네 (서울 강서구) 마을버스 타고 가는데,
앞자리 젊은 여자가 고양이소리 같은 태국말로 휴대폰 통화하길래 보니 태국 젊은 여자 네요.
화곡동에서 버스 내리는데, 몸매 늘씬하고 화장한 눈매가 색기가 있어 보입니다.
휴게텔 에서 일하는 여자 인가 하고 창문너머로 한참 처다 봤읍니다.
허리 엉덩이 흔들며 걸어가는 모습도 색기가 있어 보이는 걸음걸이 입니다.
그런데 태국 휴게텔은 인증절차가 까다롭고 전화 안받는 업소도 많아서
가기가 힘드네요. 인증통과 못하면 모든 업소들에 공유되어 전화도 안받나 봅니다.
말이라도 걸어보시지 ㅎㅎ
손가락으로 신호 보내시지
3,5,7....... 단박에 오케이 답변 받았을 건데요 ㅋㅋ
몇번 전화해보면 업소에서 궁금해서 연락줍니다.
코로나한참전에 강서구청에서길잃어헤메이는데
왼쪽보아도 스츄어디스, 오른편보아도 스츄어디스로
정신이 몽~롱해진때가 가억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