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보고있는 처자가 있는데
이년이 첨 봤을땐 좀 살이 있어서
가슴도 그렇고 힙도 맘에 들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지 살을 뺀다고
주접을 떠는데 살이 빠지니까
뱃살도 없어지고 얼굴도 이뻐지긴 했는데
문제는 젖도 살이 같이 빠지네요 썩을
계속 지금이 좋다 이쁘다 해주고 있는데
지는 계속 뺄꺼래요 52키로 까지
근데 젖도 사라지면 어쩌죠 잘맞는년 구하기 빡센데
빼라고 응원해야해 아님 그냥 지금이 이쁘다고 해야해
그냥 살던데로 살지 웬 주접인지 참
그냥 넋두리 하고 갑니다 ㅠ
제가 오래보는 애도 첨엔 167 67 정도였는데 다욧하고 약간의 의술을빌려 와꾸 뜯어고치고 54정도되니 완전 딴사람 되더이다 뚱일땐 텔에서만 봤는데 바뀌고 나선 카페나 나들이 같이 다닐 맛 나더라구요
돈도 더 달라할꺼 같고 ㅎㅎ
보지 맛이야 변하지 않으니.. 다른 언니 만난다 생각하고 응원해주세요 . ㅋ
저랑 반대네요 ㅎ 슬림했는데 살을좀 찌우니 가슴도 커지고 삽입했을때 전보다 더 잡아주는 느낌리아 봉지도 살이꽉찬거 같아 더 맛있어졌어요 ㅎㅎ
가슴 잡는맛도 없어질꺼 같으니
살빠지면 가슴부터 빠진다는데
살빠지면 가슴부터 빠지고 다시 찌우면 가슴은 그대로고 배만 나옴
곧 다시 돌아가겠죠.
뭐긴요 계속 먹이십쇼. 다이어트로 감당안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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