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내다 사귀게된 여자가 있는데요
전 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이 넘었고 남친이랑 헤어진후로는
남자랑 섹스를 한적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첫 관계를 가지는날 팬티 벗기고 애무하면서 내려가는데 왠걸 보징어냄새가 살짝 올라오네요..;
완전 심한 극 보징어 냄새는 아닌데 약하게? 나마 냄새가 나는데..
제 기준은 보징어냄새나는 여자는 문란한.. 즉 여러남자랑 섹스를 자주하는 여자가 난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사람인데..
적어도 얘는 이놈저놈 안만나고 문란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만난건데...
또 언떤날은 팬티위로 쿰쿰한? 냄새.. 뭐랄까 남자가 안씻으면 나는 자징어냄새? 비슷한게 올라오더라고요 습할때 나는..
또 섹스를 할때마다 섹스를 하면 여자애액이 묻잖아요
그게 붕알에도 묻는데 섹스후에 꼭 붕알위쪽이 가렵더라고요 이건 뭔가.. 싶습니다
제가 모르는 뭔가 있는건지..
여자가 평소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섹스와 관계없이 냄새가 날수도 있다던데..
꼭 그런거 같진 않고요...
그리고 이걸 어떻게 얘기해줘야 할까요.. 자기가 냄새 난다는걸 본인은 못느끼는 걸까요..?
어떻게 얘기해야 기분안나쁘게 얘기할수 있을지..
조언들좀 부탁 드립니다
성병(?) 균(?) 뭐라도 있음 이렇게 냄새 나던데요.
님부터 혹시 비뇨기과 가보셔서 소변검사 해보세요.
아무것도 안나오면.... 무슨 냄새일까요 대체
질염입니다. 치료하면 됩니다.. 그거 질병이에요.. 산부인과가서 치료받으라하세요. 님처럼 여기저기 쑤시고다닌다고 나는거아님.. 질상태가 안좋으면 나는거임
자기 질염인거 산부인과 진료 잘 안받아본 애들은 몰라요. 애초에 업녀들 아니면 산부인과 그렇게 주기적으로 간다는 개념 자체를 모르는 애들도 있음.
여자도 자위 합니다. 문란한 관계 없이도 보징어 날 수 있고, 질염 생길 수 있어요..
문란한 보지가 더 냄새는 안나던데요~~
질염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맞을것으로 보입니다.
질염은 문란이거나 더러운거하고는 관계없는경우가 더 많습니다.
여러 이유로 세균이 질 안쪽에 침입한것이고, 몸 안쪽에서 그걸 이겨낼 만큼 면역력이 강하지 못한 경우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구내염 있는 분들 많잖아요. 그거랑 비슷한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산부인과 가셔서 검사하고 약 받아서 먹으면 금방 좋아집니다
오히려 문란하게 여기저기 박히고 다니는 얘들이 더 박박 닦음. 여성청결제니 뭐니..
그리고 그 꿉꿉한 냄새는 지하에서 이것저것 같이 빨고 덜 마른 수건으로 닦고 통풍 잘 안되는 나일론 팬티 입어서 그 꿉꿉한 냄새 나는거임.
자주 그곳에 부채질 해주시거나 아님 미니 선풍기 하나 장만하셈
부채질 좋아요!ㅎㅎ
제 여친 숲이 무성한지라 가끔 부채질해주고~ 부채질하다 꼴릿하면 박고 또 씻고 또 부채질하고 ㅋㅋ
부랄간지러우면 헤르페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건강을 위해 산부인과 가서 진료도 받아봐라 권하세요...
아니시면 미란다섹을 한번 만나봐라.....
팬티나 바지같은 거 너무 꽉끼게 입어도 질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1년정도 관계없었다면 성병은 무관할 것 같구요. 님이 깨끗하다는 전제로요.
조심스럽게 말해주는것이 ~
동반샤워가 가능하면 씻어주면서 재차 냄새확인
손으로 애무한 다음 코에 갖다 대주세요... 굳이 뭘 말로... 서로 민망하게...
저도 장기 조건녀가 냄새가 심한데
이걸 어찌 말해야 할지
담에 보게 되면
몸이 안좋은 가봐 하면서
냄새 어필 할려구요 ㅎ
힘들게 빨아 줫더니
갑자기 육구 하자고 해서 놀랐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냉 냄새일수도.. 약징어는 다 치료됩니다.
브라질꺼는 안남?
냄새가 문란해서 생긴다라고 아는 거 자체가 오류인데요~
오류는 아니죠 대주고 다니면 병걸릴 확률도 올라가서 냄새날 확률도 올라가죠
잘 대주고 세정제로 잘 박박 구석구석 씻으면 냄새 안나!!! 하... 대주고 안씻으면 모를까.
제가 여기 계신 유흥의 고수 이신 형님 동생 분들 보다 경험이 많아서 논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저 나름대로 문란하다고 이야기 할수 있는 3종 유흥쪽 종사자 언니야들 그곳의 냄새와
일반인 언니들 그곳의 냄새를 비교해 본 결과는....
사뭇 문란했던 업소 언니들의 냄새는 10명 중 한두명 정도만 냄새가 났던 반면에......
일반인 언니들의 그곳의 냄새는 10명중 5명 정도가 냄새가 난거로~ 기억을 합니다....
뭐....그 일반인이라고 알았던 5명의 언니야들이 저도 모르는 업소언니들 이었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죠~
건강한 편은 아닌가 보네요 찌린내도 오줌 냄새가 심하다는 거고 평소에 씻을때 제대로 안씻나 보네요
특히 똥싸고 휴지로만 처리하는 애들이 냄새가 많이 나죠 거기다 변비까지 있어서 똥냄새 오지는 애들은 ㄷㄷㄷ
이런 븅신이 아직도 사는구나. 문란하면 나는게 아니라, 온갖 요소들이 많은데. 그런건 모르겠고 문란하니까 난다는 건 어디서 들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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