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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avVsTK9PHmg
숱한 많은 트로트 가수중에 제가 인정하는 그분입니다.
지원이.
찰랑 찰랑 색기 넘치는 비쥬얼의 파워.
그녀와 거사함 치루고 싶다는건 저의 희망사항인가여.ㅋㅋ
몸매는 쓸만한데 얼굴은 너무 뜯어 고쳐서 부자연스러움 그 자체..
싼마이 느낌이 심하죠
지원이가 무대의상 갈아입기전에 저희 테이블에 인사하러왔는데 동네에서 흔히 보는 유치원 애 엄마같았어요ㅋㅋㅋ무대의상갈아입고 눈앞에서 엉덩이 흔드는데 영상이 훨씬 낫더군요ㅋㅋ 물론 그날은 노출없는 의상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암튼 허벅지나 엉덩이나 헬스 겁나한 동네 아줌마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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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대 때 김혜수와 포웅을 아직도 잊지못하네요...
아...옛날이여..
몸매는 쓸만한데 얼굴은 너무 뜯어 고쳐서 부자연스러움 그 자체..
싼마이 느낌이 심하죠
지원이가 무대의상 갈아입기전에 저희 테이블에 인사하러왔는데 동네에서 흔히 보는 유치원 애 엄마같았어요ㅋㅋㅋ무대의상갈아입고 눈앞에서 엉덩이 흔드는데 영상이 훨씬 낫더군요ㅋㅋ 물론 그날은 노출없는 의상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암튼 허벅지나 엉덩이나 헬스 겁나한 동네 아줌마 같았음
개취 존중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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