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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있는 키방을 갔엇는데 나름 멋을 낸다고 얇은 여름 자켓에
손목에는 5돈짜리 금팔찌를 차고 방문 햇엇는데..
매니저뇬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오빠 ! 더운데 자켓은 벗어 ~
으음~ 그럼 그럴까 하고 자켓을 벗으려니 매니저뇬이 자켓 소매 부분을 당기면서
자켓을 벗겨 주는데 .. 아뿔사 ! 소매를 당기다보니 손목에 차고 있던 5돈 금팔찌가
풀리면서 증발 해버렷는데.
그런것도 모르고 졸라 키스 하고 졸라 보빨 하다 퇴실 해서 차를 타고 다른 키방으로 가는 도중
핸들을 잡고 있는 내손에 있어야할 금팔찌가 없네
아뿔싸 ~다시
주차하고 급하게 키방을 들어가니 다행히 내가 있엇던 티에는 사람이 없어
쇼파서 부터 베드까지 구석 구석 열나 찾아봣는데 어디로 간건지 도무지 찾을수가 없네
쓰벌~ 한순간에 금 5돈 ..150 마넌이 사라저버렷으니
맥빠저서 키방에서 나와서 카피 한잔 하면서 곰곰이 생각 해보니
타임 끝나면서 00 야 ~
그럼 다음에 또 보자 하고 나오면서 매니저뇬 얼굴을 보는데 매니저뇬 표정이
무슨 죄지은뇬 처럼 게슴치레 하면서 이상해 보엿는데
생각 해보니~~맞다 !! 매니저뇬이 내옷 자켓을 받아주면서 소매에서 떨어진 내 금팔찌를 움켜쥐고
내가 안보는 순간 주머니에 넣엇겟지..
물증은 없지만 내팔찌는 매니저뇬이 가저간것이 분명 한것 가튼데
그럼 어쩐다 !
112 경찰 불러서 대기실서부터 매니저 가방 이나 주머니 다 수색해서 찾아달라 할까 ?
그럼 대낮에 경찰들이 키방에 들어 닥치면 오늘 영업은 쫑 내야될것이고 경찰들 호출해버린 나는 모가 되나 ?
커피 마시면서 10분 동안 고민에 고민을 거듭 해보는데 경찰 부르게 되면 아무래도 뒷감당이 안될것 같네
에이~ 150 마넌 그냥 잃어버렷다 생각하고 잊어버리자 하는데
아직까지도 억울해서 잊어지지가 않네
확정컨데 내 팔찌는 매니저뇬이 가저간것이 분명 한것 같고
그 매니저뇬 돈벌러 키방 나와서 오늘 일당 150 마넌 오지게 벌어갔네
ㅋㅋㅋㅋㅋ 사람이 일단 죄를 지으면 엄청 뻔뻔한 사람이 아닌이상 표정과 행동이 어색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사람의 행동 패턴이죠. 근데 매니저 년도 엄청 강심장이네요. 그렇게 행동하려면 심장이 엄청
두근거릴텐데 그런거 다 참고 대담하게 손님의 금품을 몰래 훔치다니... 아마 모르긴 해도 훔칠때 좀 떨렸을겁니다.
전문털이범 아닌 이상 떨리는게 당연한거구요.
상황을 너무 잘 읽으시는군요
체스맨님 말씀 처럼 나오는데 매니저뇬 얼굴을 보니 좀 떠는것 같더라구요
그순간에는 그런것도 모르고 제가 멍청 햇던거지요
남자가 닷돈이면 어차피 안어울려요 실팔찌에요~~
기부 한 셈치고 담번에 몸으로 보상받으세요~
하하~ 금팔지는 30돈 짜리도 착용햇엇엇는데
주위 사람들이 팔지 때문에 무식해 보인다 해서 닷돈짜리로 바꾼건데
두께도 가늘지 않아 맘에 들어 늘상 차고 다니던 팔지 이고 실팔찌는 아니에여
뇌의 흥분이 손목의 감각을 지워버렸군요
일해야 오래가고 이직하더라도 잘됩니다.
좋은 말씀 인데 업소에서 일하는뇬들이 클리님 말씀 처럼
정직 하고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뇬들이 과연 몇명 이나 될까여
좋은 말씀 인데 얼르고 달래면 그뇬이 갖고 있다고 실토 할까여 ?
제생각에 다시 찾아가서 그뇬 만나서 싱강이 한다해도 금팔찌 찾을수 있는 확율은 1% 도 안될것 같네여
헐.. 150만원이면 키방이 몇번인데.. 아오~
얼마나 미인이었길래 혼이 나가셨을까
플레이 하기전에 자켓 벗으면서 발생한 사건인데 혼 나갈 상황은 아니엿거든요
손기술이 있는사람인가봐여, 버릇이 안좋네여 출근표보시고 혼내셔야할듯한데여 근처 금은방도 둘러보시고 ㅄ년이면 인터넷에 올릴수도있어여
예전에 헬츠장 에서 금목거리 잃어버리고 근처 금은방 다 찾아봣는데
금은방 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더라구요
잘못하면 장물 매입 한걸로 오해 소지가 있고 또 경찰들 찾아오면 골치 아프니까
하하~ 찾아가서 그뇬 얼굴 다시 볼 용기 없어요
150 마넌이면 다른뇬 만나서 열번은 박을수 있을것 같네여
아니 키방에 금팔찌를 왜 두르고 갑니까?
아재란 말밖에 더 듣나요? ㅎㅎ
팔찌 차고 키방 방문한것이 그렇게 잘못 돤건가여 ?
글구 팔찌 차고 다니면 아재 이고 팔찌 안차고 다니면 20-30 인가여 ?
요즘 까르티에나 불가리 팔찌 차고 다니는 20-30 마니 봣거든요?
말하는 뽐새 보니 덥다고 슬리퍼나 질질 끌고 다니는 인간 가튼데..
아닌가여 ?
몸파는창녀들이 손버릇이나빠세 이제 당해봣으니아시겟네요
평소에 있어 보이고 시,퍼서 키방뿐 아니라 어디를 가더라도 팔찌 차고 다닌다구요
이제 됏습니까 ?
업소에선 한번도 당해보지 않아서...
그러나 조건에서는 초기에 엄청 당했죠. 오만원짜리 20장은 기본으로 들어있으니 한번에 쓱싹 쉬웠을텐테....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10장만 털어갔더라구요 ㅋㅋ
10장 이면 50 마넌 ?
50 날리고 좋은 경험 하셧네여
아무리 바쁘더라도 팔찌는 잘 챙기셔야지 업소에 상황 이야기 하고 업소 cctv라도 확인하세요
키방 티안에 무슨 CCTV 가 ?
그럼 플레이 한걸 모두다 녹화 ?
뭔 말씀
실례지만 연세가...?
멋낸다고 금팔찌를...?ㅋ
금팔찌가 멋있는건가여?ㅎㅎ
20대 부터 늘쌍 차고 다녓기 때문에 멋을 낸다기보다 매일 착용하던 팔찌라서
손목에 팔찌가 없으면 허전해서 착용 하고 다니던건데
근데 팔찌 하고 나이 하고 무슨 연관 ?
20-30 대들 처럼 후드티에 슬리퍼나 신고 다니는 인간 이
팔찌에 대해서 무얼 알기나 하면서 이런 댓글 올리는건지..
슬리퍼 신고 다니면서 껌이나 열씨미 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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