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많지않고 뛰어난 피지컬을 가진것도 아니지만 ㅋ
전에 16년 연하랑 1년 가량 사귀었습니다.
승마를 배운적이 있는데 같은 승마장 회원..
외모나 성격 몸매가 좋아서 승마장 남자 회원들이 한번씩은 대쉬를 했다든데, 인연은 따로 있었는지 ㅋ
같이 술한잔 하는 자리에서 취중에 호감을 보였는데 그날부터...
같이 여행다니고 놀러다니면 사람들이 좀 쳐다보긴 하더군요.
그런 눈길이 좀 부담스럽긴하죠.
나중에 갈길 가라하고 헤어졌지만.
그때 그친구가 28
외국도 다녀오고, 여느 연인들처럼 만났는데.
다투기도 하고 ㅎ
글보니 문득 생각나서...
*추가, 사귀게 된 계기 ㅋ
다른분과 셋이 같이 술한잔 하는데 다른분은 취해서 졸고...그친구의 이런 저런 얘기중에...어떤 얘기가 정곡을 찌르더군요...가슴에 와닿는 따뜻한 얘기...
나이 차이도 있고해서 호감은 있지만, 내색안하고 지냈는데 그날, 이친구 사귀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ㅋ
대리불러서 집에 가는길에 그친구 먼저 내리고, 집앞까지 데려다 준다는 핑계로 쫄래쫄래 뒤따라 갔었죠.
집앞에서, 저 다왔어요. 이제 들어가세요. 하고 돌아서는 그친구를 잡고 뒤돌려 세워서 살며시 안아버렸습니다. ㅋ
거부를 안하고 잠자코 있더군요.
잠시후에 저를 살짝 밀어서 떼어놓고 조심히가세요. 하고 들어간.
담날 술깨고, 아..어쩌지. 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속은 괜찮냐고 그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서.
그날부터...ㅋ
가드방지
가드방지 · 22-06-07
어릴수록 돈들어갈때가 많고 여러모로 시간 돈 투자를 많이 한듯 떠날때는 또래랑 만나고 많은 남자들이다 친구라 하니 그런가 하지만 믿을수는 없네요
ytoptest
ytoptest · 22-06-07
보지마세요 이미 선입견 있으셔서 뭐든 나이차이탓으로 생각하실듯
걍평범하게 만나세요
참고고러 배우자아닌 섹파는 나이차이 날수록 좋아요(이건자랑입니다 ㅋㅋ)
Tktls0
Tktls0 · 22-06-07
전 20살아래도 만나봐서..
엉짱매냐
엉짱매냐 · 22-06-07
만나는거야 누가 뭐라그럽니까?
외모 관리 잘 되어 있으면 둘이 밖에서 손잡고 돌아다녀도 년식차이 크게 안나보여요.
마인드나 가치관. 연인으로서 교감해야 하는 부분에서의 간극이 더 큽니다.
탐앤제리
탐앤제리 · 22-06-07
부럽네요 ㅋㅋㅋㅋ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6-07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자기 인생입니다 남에게 피해준거 없으니
님 인생사세요 이런것도 능력입니다
잘되시길^^
람보대가리
람보대가리 · 22-06-09
감사합니다. 가가멜님도 좋은 축복이 있길..^^
흑선
흑선 · 22-06-07
너무 부러워서 욕만 하고 가겠습니다 ㅅㅂ!!!
놀옹심이
놀옹심이 · 22-06-08
형님 뭐하시길래 월5천을 벌어요
저 제발 채용좀 해주세용ㅠ
람보대가리
람보대가리 · 22-06-09
저는 쉬는날이 없구요 쉬는시간이 없어요. 이렇게 일하면 월 5천 벌어요 ㅎㅎㅎ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2-06-08
인생 짧아요 사고로 죽고 암걸려죽고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시길 좆 꼴리는대로 하세요
kissnthrainpd
kissnthrainpd · 22-06-08
안믿으시겠지만 저도 82년 개띠인데 현재 00년생 만나고 있습니다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많습니다 일단 말이 안통합니다 생각하는것도 다르고요 뭐만하면 꼰대라고 …… 떡도 진짜 힘듭니다 ……. 너무 파곤해서 자고 싶은데 안해주면 삐집니다 …. 근데 은근히 돈은 많이 안들어갑니다 자기네 또래보다 조금만 잘해주면 좋아하더군요
람보대가리
람보대가리 · 22-06-09
ㅋㅋㅋ 꼰대소리 들으면 서러울듯.
쪼금만 잘해줘도 좋아하는게 그 나이대의 순수함? 매력이죠 ㅎㅎㅎ
30넘어 나이 쳐먹은년들은 뭘 해줘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들이니... 아무것도 해주기가 싫어요 ㅎㅎ
스멀스멀 ㅋㅋ
스멀스멀 ㅋㅋ · 22-06-10
나같으면 그돈으로 나를 관리해서 어린 여자 가지고 놀겠습니다. 나이든 것들은 죄다 지들이 뭐라도 되는양 깝치는 꼴이 엿같아서.. 어린 애는 돈으로 처발라서 정신 못차리게 하시고 정액받이로 만드십시요
아멘~
24살이 경제력을 본다라;;
최근에 꽃뱀한테 당해서 예민한 상태긴한데...
어린나이에 세상을 너무 빨리 알아버린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현명한거죠
안믿으실분들 많겠지만. 월 5천정도 법니다.
설마 미란다섹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잘못하다간 좆됩니다.. ㅋㅋㅋ
겉으론 욕이지만 부러워서 그런거죠. 위에 경제력보니 욕처먹는게 아니라 능력자인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능력있는데 누가 뭐라하나요
꽃뱀 얘기하셨는데 음....예전에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자기 할머니가 여자는 결혼하기 전까진 돈한푼 써주지 말라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불편해도 더치페이하시고 녹음기 상시 켜놓으셔야겠네요.
아.... 그래도... 뭔가 상도덕에 어긋나는짓 같아요 ㅋㅋㅋㅋ
제가 쓰레기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제가 그쪽 경제력이었으면 전혀 눈치 안보고 데리고 다닐 것 같습니다. 람보님의 월봉이 제 연봉이에요...
돈이랑 연애랑은 상관 없더라구요 ㅋㅋ 돈 없어도 연애 잘 하는 놈들은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하고 즐거운건 아니더라구요..ㅜㅜ 엄~~~~~~청 많으면 모를까 ㅎㅎㅎ
개인적으로도 10살...맥심 띠동갑까지는 생각 하지만, 유흥에서 보는게 아니라면 너무 차이나면 좀 애매한 순간들이 많더군요.
그런데, 24살인데 생각하는데 좀 특이하네요. 주변에 20대 중반, 아니 후반까지 보더라도 돈보다 자기 하고 싶은것만 생각하던데....남 다른 경험이 있는 여자인듯 하네요.
그리고 람보님 언급 된 외모라면 욕 먹지 않습니다. 그건 걱정 안해도 될듯하네요.
형,,, 나 83 돼지인디,,,, 여친 18살 차이나,,,,,
와.......... ㅆㅣ.... 동상!!! 대단허이!! ㅋㅋ
어린여자만날땐 즐기자는마인드로~ 진지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ㅋ
즐긴다라.... 음... 조언 고맙습니다.^^
너무 어린 여자는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귀시면서 잘 알아보세요
그렇군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
띠동갑어린여자애랑 사귄적 있는데 나이 먹은 여우같은 기지배들 보다는 훨 낫더라구요.
근데 놀거 다 놀고 나이먹은 저랑 이제 막 놀고싶어하는 여친의 가치관 차이때문에 헤어졌습니다.
뭐 너무 철이 없지 않다면 사귀세요. 41살 나이에 24살 여자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서로 잘 맞고 속궁합도 잘 맞으면 데리고 사는 거죠. 대신 밤마다 만족시켜줘야
할걸 대비해서 님은 평소에 항상 운동하셔야 합니다. ㅋㅋ
그런 부담도 되더라구요.
제가 60이면 이친구는 43.... 한참인데 ㅋㅋㅋ
저도 3년전에.. 20살짜리.. 잠시 만났어요~ 여러가지가 틀려서.. 금방 정리함..
ㅋㅋㅋ 본인 취향이겠죠 저는 아직 17살 차이 나는 애는 미성년이기때문에 멀리하고 있습니다만.. 만약 17살 어린 처자랑 사귄다면? 굳이 거절할 이유는 모르겠네요. 여자쪽에서 날 극혐한다면 모를까 내가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울것 같지는 않아요.
신경이 안쓰이는게 이상한거 같은데요 ㅋㅋㅋ
외모 경제력 그정도이면
24살 만나셔도 충분 하시죠
근데 그분도 님에 대해 충분히 알고 사귀는 건지 모르고 단순 좋은 감정에 만나는 건지
처음에 어떻해 만나게 된거지 몰라도
사귀시데 너무 많은걸 오픈 하지 마시고
원하시는데로 해보세요
그래도 잘따라오고 믿음이 간다면 조금씩 마음을 여시구 다가가세요
여자입으로 경제력 얘기하는거 보면
순수하지는 않을꺼 같고
너무 정주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 가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동갑으로서 부럽습...
부럽다 새꺄!
부러워 하지 마세요. 그만큼 힘들게 못쉬고 일하는거에요.
돈은 많을수록 불행해지더라구요.
허허 덜살았나..
아님 멕이는건가..ㅡㅡ;
맞아 죽을 소리 하고 앉았네?
누군 씨발 안힘드냐?
빗발치는 총알들 사이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서 1.5리터 생수통 엘레베이터 없는 10층까지 매일 100개씩 나르면 인정..
다 힘들게 일하고 사는데 누군 100원 벌고 누군 100만 벌고 그 차이지...
다 힘들게 일하고 사는데 남들 100만원 벌때 100원 버는 사람은 멍청해서 그런거에요.
몸으로 돈 버나요? 머리로 돈을 벌어야죠.
월5천이라...부럽네요 친하게 지내요
대충 몇번먹고 몰카 몇개 찍어놓고 버리세요... 아무리 이쁘고 어려도 몰카찍어두면 흥미 떨어져서 미련없이 다른 여자 찾기에 수월하더라구요
깜빵가요 ㅋㅋㅋ
저 75년생인데 저 40살때
여친 19살때 23살이라구 구라치구 덤뵤서..
지금 년수로 7년째 만나구 있어요..
그럼 이제 처자가 20대 중반인데
나이차이도 극복하시고
정말 인연인가 봅니다
이쁜 사랑 하세요
부럽 기도 하네요
어린친구들 대화 나누면 기분도 좋고 활력소도 생기죠
단 개념 잇는 애들이면 ㅎ
암튼 부럽습니다
인연은 있나봐요 ^^ 부럽습니다. 형님 ㅎㅎ
일단 만나보시기전에 너무 걱정마세요. 다 ~~~ 주변에서도 매칭이 가능하다 싶으니까 연락이 들어오는겁니다.
일단 만나보시고. 아니면 마는거고. 어~~ 괜찮은데? 하면 만나시는겁니다. 제 경험상. 어린애들 한번 만나시잖아요? 나이든여자 못만나겠더라구요. 향이 달라향이.
몸에서 나는 향이 달라요. 그건 억만금을 줘도 절대 흉내낼수없는 향입니다. 피부결. 몸향. 젊음의 향은 절대 돈주고도 흉내못내죠. 쪼임. 등등.
돈많은 사람들이 어린애들 찾는이유가 있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즐달하시길.
장군님 말씀이 맞습니다 ㅎㅎ 정수리 냄새가 달라요.
ㅋㅋㅋ 하여튼 키보드만 잡으면~
저도 80년생인데 97년생을 2년 정도 사귀었습니다.
너무 아저씨같이 안 하고 다니고
남 시선만 신경 안 쓰신다면 별 상관없어요
일단 그 여자가 님을 남친삼겠다고 한 다음에 걱정할 문제아닌가요?
돈도 많지않고 뛰어난 피지컬을 가진것도 아니지만 ㅋ
전에 16년 연하랑 1년 가량 사귀었습니다.
승마를 배운적이 있는데 같은 승마장 회원..
외모나 성격 몸매가 좋아서 승마장 남자 회원들이 한번씩은 대쉬를 했다든데, 인연은 따로 있었는지 ㅋ
같이 술한잔 하는 자리에서 취중에 호감을 보였는데 그날부터...
같이 여행다니고 놀러다니면 사람들이 좀 쳐다보긴 하더군요.
그런 눈길이 좀 부담스럽긴하죠.
나중에 갈길 가라하고 헤어졌지만.
그때 그친구가 28
외국도 다녀오고, 여느 연인들처럼 만났는데.
다투기도 하고 ㅎ
글보니 문득 생각나서...
*추가, 사귀게 된 계기 ㅋ
다른분과 셋이 같이 술한잔 하는데 다른분은 취해서 졸고...그친구의 이런 저런 얘기중에...어떤 얘기가 정곡을 찌르더군요...가슴에 와닿는 따뜻한 얘기...
나이 차이도 있고해서 호감은 있지만, 내색안하고 지냈는데 그날, 이친구 사귀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ㅋ
대리불러서 집에 가는길에 그친구 먼저 내리고, 집앞까지 데려다 준다는 핑계로 쫄래쫄래 뒤따라 갔었죠.
집앞에서, 저 다왔어요. 이제 들어가세요. 하고 돌아서는 그친구를 잡고 뒤돌려 세워서 살며시 안아버렸습니다. ㅋ
거부를 안하고 잠자코 있더군요.
잠시후에 저를 살짝 밀어서 떼어놓고 조심히가세요. 하고 들어간.
담날 술깨고, 아..어쩌지. 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속은 괜찮냐고 그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서.
그날부터...ㅋ
이미 선입견 있으셔서 뭐든 나이차이탓으로 생각하실듯
걍평범하게 만나세요
참고고러 배우자아닌 섹파는 나이차이 날수록 좋아요(이건자랑입니다 ㅋㅋ)
만나는거야 누가 뭐라그럽니까?
외모 관리 잘 되어 있으면 둘이 밖에서 손잡고 돌아다녀도 년식차이 크게 안나보여요.
마인드나 가치관. 연인으로서 교감해야 하는 부분에서의 간극이 더 큽니다.
부럽네요 ㅋㅋㅋㅋ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자기 인생입니다 남에게 피해준거 없으니
님 인생사세요 이런것도 능력입니다
잘되시길^^
감사합니다. 가가멜님도 좋은 축복이 있길..^^
너무 부러워서 욕만 하고 가겠습니다 ㅅㅂ!!!
저 제발 채용좀 해주세용ㅠ
저는 쉬는날이 없구요 쉬는시간이 없어요. 이렇게 일하면 월 5천 벌어요 ㅎㅎㅎ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시길
좆 꼴리는대로 하세요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많습니다
일단 말이 안통합니다 생각하는것도 다르고요
뭐만하면 꼰대라고 ……
떡도 진짜 힘듭니다 ……. 너무 파곤해서 자고 싶은데 안해주면
삐집니다 ….
근데 은근히 돈은 많이 안들어갑니다 자기네 또래보다 조금만 잘해주면 좋아하더군요
ㅋㅋㅋ 꼰대소리 들으면 서러울듯.
쪼금만 잘해줘도 좋아하는게 그 나이대의 순수함? 매력이죠 ㅎㅎㅎ
30넘어 나이 쳐먹은년들은 뭘 해줘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들이니... 아무것도 해주기가 싫어요 ㅎㅎ
나같으면 그돈으로 나를 관리해서 어린 여자 가지고 놀겠습니다. 나이든 것들은 죄다 지들이 뭐라도 되는양 깝치는 꼴이 엿같아서.. 어린 애는 돈으로 처발라서 정신 못차리게 하시고 정액받이로 만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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