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순수 민간인 처자가 잇는 화상채팅사이트 잘아시고 지금도 그런 사이트 접속하는분들 계시는지 알고싶어 글올렸는데
댓글 다신 사람들이
누구는 그런데없으니 꿈깨시라구 그러고
누구는 잘못하다간 그거 보고 자위하는 본인 보습이 전세계에 퍼질 수도 있습니다.
걍 야동 찾아보는게 젤 속 편하죠 이렇게 말하시는데; 세이클럽같은 화상채팅 사이트들은
몇년전에 정부가 단속해서 완존히 없어진건지 저만 잘모르겠는데
지금 같은시기는 걍 야동 보거나 좇에서 달림신이 오면 차라리 업소 가거나 전화방 가는게 낫겠죠?
화상채팅 경험이 있는 형님들은 전화방은 안가세요?? 봇이 없는 채팅 사이트는 있을까 좀 궁금하네요
헐 그럴리가.... ㅋ 그럼 화상채팅방은요??? 영상속 처자가 그냥 보여주는척하는가
방에 들어가면 좆물 냄새 쩔던디,,, ㅋ
화상채팅방에만 갈꺼라서 ., ㅋ 괜찮네요. 과연 지금도 화상채팅 하는 처자있을까여
웬지냄새나고 청결하지않을거란 느낌.
코로나전에 이웃일본에 PC방둘러봤는데:
오래되고작은곳은 노숙자들먹고살아 쓰레기장에
새로생긴큰지점은대조적으로 도서관실내에샤워장까지있고,
성인방은 새로운VR코너가생겨 처음으로시연해보았다는
화상채팅말고 걍 야동만 ㅎㅎ
(예전에는) 전화방 룸에 들어가게 되면 10분인가 20분 동안 전화가 안오면 환불해줘야 하기 때문에
전화방에서 고용한 알바 아줌마가 무조건 전화합니다.
그 후엔 여러 알바 아줌마들(대부분 돈받고 떡치는) 한테 문자 돌린다고 하더군요.
전화방과 몸파는 아줌마들 끼리 상부상조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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