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적으로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까운 애랑 만나고있는데.
붕치는데 자꾸 배가 아프다고하네요
물어보니 예전에 자궁쪽에 혹생겨서 수술햇다는데.
그뒤로 붕칠떄마다 배가 아프다는데 너무 깊숙히하면..
그게 예전 붕칠때 자궁쪽 건드려서 거기에 무슨 혹같은게 생겨서 큰수술햇나봐요.
애가 그뒤로 붕치는거 별로 안좋아하나봐요.
아 한번할떄마다 엄청 조르고있는데
막상 또 하면 배아프다고 중간에 멈춰버리니까.
아주그냥 돌겠네요.
이런경우 그냥 포기해야할지..아니면 나중에라도 호전되기를 기대해야할지.
정말 공들여서 붕까지갓는데 아주그냥 맥이 다 빠지네요.
그런 경우 너무 깊이 넣지 말고, 귀두정도만 넣고 해보세요, 오히려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후장으로 개발
ㄹㅇ 섹스리스되면 암담..
저는 삽입보다는 대딸이나 입으로 해달라거나
엉덩이나 발에 부비부비로만 해도 만족할거같네요
많이 이상형에 가깝다면 윗댓글 분 말씀도 맞는말씀 같습니다. 꼭 꽂아야 맛은아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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