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쪼거나 지들 안위가 위협당하지않는이상 저 새끼들 엉덩이들 존나 무거워서 일반 시민상대로는 존나 불친절합니다.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6-03
네 잘 알죠ㅉ 유흥업소 조지던 강남경찰서 형사가 갑자기 사망한 사건도 그알서 조명했는데 ㅋ 그 강남경찰서에서 버닝썬 사건 때 업소로부터 뇌물 받다 걸린 짭새들 전부 다시 복직해서 여전히 세금 기생충 짓거리 합니다 단 한명도 옷벗은 짭새 없죠
빙빙돌아직진
빙빙돌아직진 · 22-06-03
뭐가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그당시에는 그런 중고교가 없었다고 하는데 ....
이것도 일종의 하나의 가설로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6-03
네 가설이죠 이미 공소시효도 지났고 아이들이 살았으면 지금 40초네요 아이들 부모님들 중에 이미 돌아가신 분도 계실테니 사람들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이 가설을 토대로 당시 주변에 10대 청소년이었던 사람들 상대로 탐문조사 해봤으면 좋겠네요 보통 또래 마을 양아치들 머하고 다니는진 아니까 단체로 학교에 안나온 날이 사건시기와 겹친다거나 그런게 밝혀지면 뭔가 나올 수도요
불바라미
불바라미 · 22-06-03
말도 안되는 글입니다... ㅎㅎ 그 당시에는 성서 일대에는 50사단이 전부였고 거의 시골 수준의 산골이였습니다. 동내에 고딩이라고는 거의 살지 않는 동내 였습니다. 특히 실종애들이 사는 동내는 정말 외진 동내였고 주민 얼마 되지 않아요, 공고는 2km 이상 떨어진 전자 공고 하나 있었습니다. 공고 애들이 거기까지 가서 본드 불일이 절대 없습니다... 예전에 대구 달서구 혹은 계명대학고 다녀 본 사라은 알겠지요.
안녕하자
안녕하자 · 22-06-03
성서국민학교 졸업생 입니다. 그떼당시.학교짤려서.중국집.배달하던 형들 가끔 그산가서 본드불고 했습니다. 아주 어렷을떼 지만 기억이.있네요. 하지만. 말 이 안된는 글에는 공감합니다.누구네 집 아들이내. 몇다리 거치면 다 알던 그떼라서 여러명에서 다수를죽이고 이야기가 안나올수가 없다고보네요
귀찮으니까 안하는거겠지
사람들이 착각했던게 한국경찰들이 성실한줄 알아요...
위에서 쪼거나 지들 안위가 위협당하지않는이상 저 새끼들 엉덩이들 존나 무거워서 일반 시민상대로는 존나 불친절합니다.
뭐가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그당시에는 그런 중고교가 없었다고 하는데 ....
이것도 일종의 하나의 가설로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말도 안되는 글입니다... ㅎㅎ 그 당시에는 성서 일대에는 50사단이 전부였고 거의 시골 수준의 산골이였습니다. 동내에 고딩이라고는 거의 살지 않는 동내 였습니다. 특히 실종애들이 사는 동내는 정말 외진 동내였고 주민 얼마 되지 않아요, 공고는 2km 이상 떨어진 전자 공고 하나 있었습니다. 공고 애들이 거기까지 가서 본드 불일이 절대 없습니다... 예전에 대구 달서구 혹은 계명대학고 다녀 본 사라은 알겠지요.
어려운 사건들은 좀 국가에서 머리 좋은 인재를 따로 동원해야하지 않을까? 경찰들 학력 생각하면 주로 암기만 발휘가 될텐데... 어느 이상의 문제는 못 푼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힘든 수사과 파트는 살짝 발만 걸치고 인사 이력만 만든다거나 아예 피합니다 쉬운 파트로 우회하며 진급을 위해 조직내 라인 파벌정치에 집중하죠
ㅣ그 개새끼들 이젠 4~50대 됐겠네.
글잘보고 갑니다.
그대 경찰들 보다 잘 분석하셨네요.
살인자가 집단이라면 얘기가 안 새어나갈수가 없음.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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