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대초반 20대중반부터 유흥시작했는데 그당시 진짜 너무 재밌었습니다 뭐 여기서 말하는 먹었네 안먹었네 보다도 재밌었던건 나이때가 맞으니 공유도가 달랐다고 해야하나요?
키스방을 예를 들면 한 키스방 여자애를 만납니다 젊고 얘기하다보면 잘맞아서 꼬셔집니다 얘 아는 언니인 키방 언니에 그 남친이랑 빠지도 다니고 그 언니 자고있을때 방에서 떡도 치고
얘말고 다른 애랑 당구 치러다니고 내가 영업하는곳에 써먹기도하고 뭐 되게 재밌게 놀았네요
보통 니나이때 나는 여자를 몇명을 따먹었다느니 그나이에 여친을 못사귀면 빙신이라느니 별 얘기 다들었지만 솔직히 말해서 키스방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지금이야 물도 별로고 돈도 비싸고 하지만 그땐 nf보면 진짜 부들부들 몸도 떨고 느낄때도 참 재미있었네요
전 예전 핸플이 왕좌시기는 아니지만 키스방으로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헌데 아직도 놀고싶네요ㅠ 가면갈수록 섹스를하든 뭘하든 현타만 오지만요ㅠㅠ
달리 생각하면 지금 유흥이 최악이라 생각되지만
5년뒤엔 그때가 좋았지 그럴까요
간혹 예쁘장한 친구들도 많았고 선예약도 없었지만
예약압박도 지금에 비해 덜한거 같았는데..
분당도 간간히 다녔지만 뭔가 그때가 그립네요
10년도 안되었는데 벌써 현타 이야기 하시면 안됩니다.
더 열심히 놀아야 합니다.
진짜 40 중반 넘어서 체력 딸리기 시작하면 현타 엄청나게 오기 시작합니다.
그 땐 유흥하려고 운동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놀 수 있을 때 신나게 놀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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