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저런 년년이 싸지른 애새끼가 정상일리가 없지요
인간실격인 애새끼들 잡아서 부모 소환하면 죄송하다 먼저 사과부터 한 년놈이 없어요 ㅋ 10에 9이 눈깔 희번덕거리며 입 씰룩거리며 트집잡을 궁리합니다
그냥 경찰에 법대로 하라 고소하고 합의 무
전화가 옵니다 이번엔 사과 먼저 할까요? 그럴리가요 ㅋㅋㅋ
내가 누구 아는 사람 있다 적당히 해라 우리도 가만 안있는다 공갈협박
그거 고대로 녹취한거 바로 경찰서 달려가 공갈협박으로 또 신고 사건접수
부모가 정상인데 사고치는 애들 없습니다 쳐도 한순간의 실수고 부모랑도 대화가 됩니다 사과부터 박으니까요
근데 대부분은 그냥 근본 종자가 글러먹은 그 애미애비에 그 새끼 ㅉ
이래서 집안 보고 부모 상태 보고 결혼하는거 같습니다
저정도면 양반입니다.보통 택배 한시간 늦었다고 피해보상 천만원 달라는 연락도 여러번 옵니다.오픈마켓 할때는 물건 보내면 수량이 안맞는다고 전화가 오는데 CCTV로 확인해서 문제 없다고 하면 다들 전화를 끊습니다.수량 사기는 신규 사업자들이 많이 당하죠.
아 정말 어케 해야 저리하는지, 참나.
저도 자식 키우지만, 참나.
왜 그리 사람을 괴롭힐려는지.
하는 년놈들이 많네요. 특히 bmw타는 카푸어들
밴츠 타는. 사람들과. 질적으로 틀리네요
한국이 예전에 비해선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민도라는게 그렇게 단시간에 달라지진 않죠
그나마 위안삼을 만한건 중국은 한국의 진상을 훨씬 뛰어넘는다고 하대요
그런데 웃긴건 업체들이 그 진상들의 요구를 대부분 들어준답니다
10분 배달서비스, 반나절 배달서비스 이런거 생기면서 별의별 이상한 넘들이 많아지는데
경쟁이 심해지니까 업체들이 다들 맞춰주나 봐요
밥시켜놓고 오다가 담배사다줘, 생리대사다줘 이런 일들도 허다
50도 못하는 년들이 150이라 생각하고 지 잘 난맛에
갑질 하는거 보면 인과응보
누구한테 언젠가 맞아 죽습니다
그돈으로 갑질을 ㅋ
생각을 하기는하는건지…
참 어처구니가 없는세상입니다
진짜 이런 사람들이 많네요..;;
면상에 설사 갈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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