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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무상하네요....ㅠ
아 제기랄 다안다 ㅜㅜ
열쇠빼고 다 안다 ㅜㅜ 젠장
나도 다아노 ㅠㅠ
열쇠가 아니라 스팸등 통조림 캔 따는거임
아하 소싯적에 채식 했었거든요 ;;;; 얘기들으니 살짝 기억날듯합니다.
스팸은 소싯적에 본적이 없어요 ;;;;
깡통스팸류 의외로 못먹는애들 많았음......치즈도......
스팸에 저 캔따게가 떨어져서 판매되는게 종종 있어서 집에 꼭 하나는 남겨 놓곤 했었네요
안그러면 뺀찌로 따야 하는 불상사가 생겨서요
쇳대입니다 열쇠 아이고
참치 스팸 황도 꽁치캔등등 ㅋㅋㅋ
아놔 다 써본거네..그래도 마누라연식은 90년대중반이다 ㅋ ㄱ
다 암니다. ㅋㅋ
완전 노땅이네요 지도.
비닐우산 ....찢어지면..우산살 쪼개서 연말들어서 날리곤 했는데........
맞아요. 우산살로는 연 만들고, 비닐로는 낙하산 만들었던 기억이..ㅋㅋ
다 모르겠음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ㅠㅠ
와.... 이거 다 기억나면 노땅인거죠? ㅜㅜ
스크롤 내리며 나만 다 써본줄 알았더니 많은 분들이 연식이 되시는군요.
폭음탄이라고 했죠
콩알탄이라고도 했었네요 ㅎ
줴길....내가 다 사용하던것들임....
짜증나게... 뭔지 다 기억나....
아...다 가지고 있던거...ㅠㅠ
그런데 통닭은 어렸을 때 닭장에서 사는 사람이 고르면 잡아서 가슴한번 사시미로 쑤시고 털뽑는 기계에 넣고 뜨거운 물 한바가지 넣고 나면 생닭 나옴..
포장 닭은 한참 후인데..
어릴때 내가 고른 닭을 집에서 어머니가 백숙해주셨는데...완전 동심 파괴였군...그때는 그냥 맛있게 먹을 생각뿐이었는데..
캔 따개와 형광등 스위치 사이에 있는 하얀건 뭐죠?
틀니 일린 없을테고...
이것만 모르겠네요.
햐~ 다 사용한거다.ㅋㅋ
치킨무를 보니까 갑자기 치킨이 먹고 싶어졌어요
어떻게 모르는게 하나도 없지........
그중에서 저 사랑방 선물 사탕이 제일 생각이 나고....
입으로 부는 본드 풍선이 두번째로 생각이 나네요....
아 댓글 달아주신분들 반응이 ㅠㅠ
저 아직 한창인데,,,, 다 아는것들이네네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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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기랄 다안다 ㅜㅜ
열쇠빼고 다 안다 ㅜㅜ 젠장
나도 다아노 ㅠㅠ
열쇠가 아니라 스팸등 통조림 캔 따는거임
아하 소싯적에 채식 했었거든요 ;;;; 얘기들으니 살짝 기억날듯합니다.
스팸은 소싯적에 본적이 없어요 ;;;;
깡통스팸류 의외로 못먹는애들 많았음......치즈도......
스팸에 저 캔따게가 떨어져서 판매되는게 종종 있어서 집에 꼭 하나는 남겨 놓곤 했었네요
안그러면 뺀찌로 따야 하는 불상사가 생겨서요
쇳대입니다 열쇠 아이고
참치 스팸 황도 꽁치캔등등 ㅋㅋㅋ
아놔 다 써본거네..그래도 마누라연식은 90년대중반이다 ㅋ ㄱ
다 암니다. ㅋㅋ
완전 노땅이네요 지도.
비닐우산 ....찢어지면..우산살 쪼개서 연말들어서 날리곤 했는데........
맞아요. 우산살로는 연 만들고, 비닐로는 낙하산 만들었던 기억이..ㅋㅋ
다 모르겠음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ㅠㅠ
와.... 이거 다 기억나면 노땅인거죠? ㅜㅜ
난 그때 사람
스크롤 내리며 나만 다 써본줄 알았더니 많은 분들이 연식이 되시는군요.
폭음탄이라고 했죠
콩알탄이라고도 했었네요 ㅎ
폭음탄은 성냥이 필요 하죠^^
전 실탄 이라고 실가운데에 화약이 있는것으로 남의집 문에 걸어놓고 초인종누르고 도망다녔던 기억이 ㅜㅜ
줴길....내가 다 사용하던것들임....
짜증나게... 뭔지 다 기억나....
아...다 가지고 있던거...ㅠㅠ
그런데 통닭은 어렸을 때 닭장에서 사는 사람이 고르면 잡아서 가슴한번 사시미로 쑤시고 털뽑는 기계에 넣고 뜨거운 물 한바가지 넣고 나면 생닭 나옴..
포장 닭은 한참 후인데..
어릴때 내가 고른 닭을 집에서 어머니가 백숙해주셨는데...완전 동심 파괴였군...그때는 그냥 맛있게 먹을 생각뿐이었는데..
스팸캔에 사탕한통이면
온세상이 환해졌으니까
캔 따개와 형광등 스위치 사이에 있는 하얀건 뭐죠?
틀니 일린 없을테고...
이것만 모르겠네요.
햐~ 다 사용한거다.ㅋㅋ
치킨무를 보니까 갑자기 치킨이 먹고 싶어졌어요
아~~~ 세월이여~~~
어떻게 모르는게 하나도 없지........
그중에서 저 사랑방 선물 사탕이 제일 생각이 나고....
입으로 부는 본드 풍선이 두번째로 생각이 나네요....
아 댓글 달아주신분들 반응이 ㅠㅠ
저 아직 한창인데,,,,
다 아는것들이네네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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