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 만난것도 아니고 떡도 한두번 쳐본것도 아닌데
특징이라면 키가 큽니다 173cm
몸매는 길죽길죽하고 골반이 잘발달한데다 다리가 곧고 길죽한 스탈
가슴은 좀 아쉽구요
그동안 떡칠때 특징이라면 유난히 잘 젖지않는다는거
보빨은 정말 가뭄에 콩나듯이만 해주는데 그나마 보빨이라도 해줘야 물이 좀 나오데요
그리고 떡칠땐 눈흰자가 자주보이고 자기 손이나 팔뚝을 깨물거나 심하게 빨아대는 행동을 보이는데
이건 뭐 그래도 꼴릿한 반응이라 좋게 보고 있었습니다
하나 더 보태면 뒷치기나 여상위로 할때 적극적으로 자기 손으로 클리를 애무하려고 한다는거??
그러다가 어제..열심히 제 고추를 빨고 있길래 손가락으로 언니 클리를 애무해주다가 살짝살짝 골뱅이를 해봤더니
반응이 유달리 좋은겁니다.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중지를 이용해 쑤시다 꾹꾹 눌러주다가를 반복
그러다 갑자기 언니 질속에서 무언가 부풀어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예전 분수녀들 만났을때의 그 느낌이 팍 오면서 이때다 싶어서 그 곳을 꾹꾹 눌러주듯이 골뱅이를 파줬더니
팍~치솟는 분수가 아니라 질질흐르는듯한 분수가 터지더군요
침대는 축축해지고..언니는 미치려고 하고
그 동안 이걸 모르고 만났었다니.. 참...
아직 제 내공이 부족했던건가봐요
그리고 이 언니는 외국계 회사에서 오래 일하면서 주로 해외본사사람들과 일을 한답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진 않았지만 그 남자들과도 뭔가 있었을거 같긴 하네요
키나 몸매나 섹반응이 일반적인 아시아 여자들과는 다르니
암튼 새로운걸 발견해서 기분이 좋다가도 왠지모를 쩍팔림 (그동안 이걸 발굴못했었다는)이 함께...
앞으로 피곤해지게 생겼네요. ㅎㅎ
한번 터지면 계속 해줘야 하는건가요??? ㅎㄷㄷ
나도 저런 여자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첫분수가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 터지고 나면 난리납니다
첨에 흐르는식이다가 횟수가 더해질수록 분수의 강도가 쎄집니다 오줌싸듯이나옵니다
터뜨린게 제가 처음은 아닌거 같아요 언니 반응이 놀란다거나 그런건 아닌걸로 봐서
이거 계속 해줘야 하는건가요??
가끔은 재미있는데 매번 이러면 되려 재미가 없던데 ㅠㅜ
상대가 원하지 않음 굳이 안해도되겠죠
ㅎㅎ 좋은 시간이 길어지시겠군요 ^^
곧 손가락에 물집잡힐 듯합니다.
봉사하고 봉사 받고 즐겁게 사는 거죠~
분수녀 말만들어도 행복하네요
유전 발견 상장 ㄱㄱ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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