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인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스폰)
조건 고정 만남 1년정도 만난 아가씨가 있습니다
취향은 각각이지만 전 이쁘고 몸매 좋은애들 만나면 (어렵게 만난다라는게 맞네요) 돈많은 남자들도 한정적이고 이쁘고 맛있는 애들도 한정적이니
여튼 그에 대한 대우를 충분히 해주는 편입니다
못생기고 어설픈것들 만날바에 한 여자에 올인하는 편입니다
여튼 일년정도 만난 아이와 얼마전에 똥꼬 애무를 드디어 텃습니다
아무 똥꼬나 맛보지 않습니다 이쁘고 몸매 좋고 누가봐도 맛있겠다 하는정도가 되야 합니다
만난지 일년정도인데 다른부위 겨드랑이 애무 보빨 육구 는 질리게 했는데
똥꼬를 허락하기 까지는 일년이 걸렸네요
육구 시전에 사전 허락 없이 손가락에 침뭍혀 똥꼬 애무 해주니
특별히 거부 안하길래 바로 혀로 빨아 재끼니 움찔하네하네요
그래도 받아주니 연속 똥까시 시전
그리고 어제 하는말 오빠 나 똥꼬 아무 느낌안나 왜 빠는거야
원래 안했자나라고 ㅎㅎ 그래서 싫어? 하고 물으니
그런건 아닌데 그냥 이러네요
이 아가씨같은 경우는 제가 원하는 똥까시 시전에 부합하는
조건인지라
변퇴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전 여자 똥꼬애무 좋아합니다
단 아무나는 아니고 이쁘고 몸매가 좋아야합니다
똥구녕을 잘못 아신거 아닙니꽈?!?!??
혀로 못느끼면 쑤셔주세ㅛ
콩나물 대가리 또는 참외씨 등 건대기 나올수있으니 유의하세요
예날 대딸방 후기에 똥까시 받다가
방귀를 뀌어서 아가씨 졸도하고 실장 달려와서 블랙먹은 분 잇다던데요.
똥꼬 애무 받는것도 좋고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ㅎㅎ
저는 확실히 애무받으면 확실히 간질간질하면서 기분 좋은데
처자들은 별 느낌없다는 경우도 많더군요 ...
남자랑 여자랑 다른가?하는 생각 많이 하네요 ㅎ
남녀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개인 차이 일거에요. 남자지만 똥꼬에 아무 느낌 없는 1인이... ;;
대신 가슴은 못느낌 ㅜ 사람 마다 다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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