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기 머 그런거 아니구요..
서비스,기타 안에서의 내용은 걍 일반적인 떡스파와 크게
차이 없습니다.
근데요..
대략 30분간의 마사지가 끝난후..
서비스 언니가 들어왔는데..
내가 눈이 많이 안좋습니다..
눈안좋은거로만 군대 신검에서 3급 받은정도..
어둡기도 하고 보이는것도 없고..왔나부다..
그리고 서비스 ..떡!떡!떡!..찍~! ㅋ
머 그랬더랬죠..
그리고 이제 안경을 쓰고, 언니 얼굴을 보니..
낯이 좀 익은거같은..
집에 오면서 생각을 쫌 해보니..
기억이..ㅋ
대략 5~6년쯤 일산 한국 휴게텔에서 본 언니..ㅋㅋ
이름도 기억이 나는데..그건 패스고..
근데 그때도 나이가 대략 30중에서 30후였는데..
지금은?
어쩐지 서비스가 좋더라니,..ㅋ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급격이 현타가..ㅋㅋㅋ
즐겁게 달리셨다면 좋은거죠 ㅎ
같이 늙어가는...? ^^;
즐겁게 달리셨다면 좋은거죠 ㅎ
모르는게 약이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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