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을 보다 보면 공중파이건 종편이건 케이블이건 간에 가리지 않고
수많은 모금방송들이 나옵니다.
단체들도 다양해서 그린피스의 북극곰살리기나 환경운동, 국경없는 의사회도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돕기도 있는데
특히나 제일 많은건 굿네이버스나 유니세프를 비롯한 여러단체들의 아프리카 도와 달라는 방송이 압도적으로 많은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연예인들이 아프리카 현지에 직접 가서는 그 당사자 아이들을 만나보고 안타까움과 불쌍함에 눈물을 흘리고
그러는데 이 촬영물들은 분명히 코로나 이전에 찍은 것들이니 최소한 3년은 되었겠지요.
하지만 지금도 방송에서 꽤 많은 노출빈도로 이 방송들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아프리카도 보니 나라들도 정말 다양합니다.
사하라 이남에서 남아공위의 모든 나라는 다 나오는거 같아요,
잠비아,콩고,우간다,케냐.모리타니.수단,탄자니아. 해서 20-30여개 나라가 나오는 거 같더라구요
내용은 다 비슷합니다. 어린아이들만 남겨놓고 부모는 세상을 떠났고,그래서 고작 10살 남짓한 아이가 서넛찍 되는 동생들을 먹여 살리가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아이와 동생들은 하루 한끼먹기도 바쁘다.
아니면 우리나라에서는 간단한 병이지만 의료시설과 약품이 부족한 이곳의 아이들은 이 병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마지막을 장식한 라이브에이드 공연도 불쌍한 아프리카를 돕기 위하 콘서트 였고 이게 벌써 40여년전 얘기네요
마이클잭슨을 비롯한 수많은 미국가수들이 부른 "We are rhe World" 도 마찬가지로 굷주린 아프리카를 돕자는 노래와 취지였는데
왜 아프리카는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전은 커녕 이 빈곤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요?
중간에서 사람들에게 모금한 돈을 떼먹는 건지 아니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계속 하는건지 참 알수가 없네요
아니면 저 아프리카의 흑인들이 게으리고 일을 안 해서 저모양 저꼴인 건지, 반복되는 내전과 다툼으로 나라가 개판인건지...
그렇다고 우리나라에도 밥 굷고 못사는 분들이 없을까요? 절대 아니죠 우리 주변에도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많습니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에도 저런 사람들 있고 세계에서 복지가 가장 좋다는 북유럽에도 저런 사람들 분명히 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빈곤포르노를 보고 살아야 하는 건지...
요즘은 신뢰도 안가고, 어차피 설정과 연출이고,
쟤네들 숨만 쉬게 해 주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이태원가보면 이해하실겁니다
한때 병신같은 맘으로 후원하다 그만뒀죠...
중구만한 구역에 상류층들이 그들만의 세상에 삽니다
서구사회가 부패 상류층을 끼고 도는 시스템이 바뀌지 않는 한 밑빠진 독에 물 붓기요 ㅠㅠ
만원 기부하면.. 9천원이상을 자기네들 인건비, 광고비, 경비로 사용하고 실제로는 천원도 지원되지 않는다는걸 알게된후 모든 기부를 끊었습니다.
사랑의열매분들의 법카찬스 유흥 회식이 도화선이 되었었습니다.
저도 알고나서부턴 짜증이 ㅠㅎㅠ
단체 운영비가 50% 이상인곳들이 대부분이죠.기부받은 돈으로 월급 타가는거라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분들 도와주세요
유니셰프 지부장 연봉이 6억이라던데
임원들 비지니스탈거 이코노미타고 그돈으로
저런 아이들 도와주면 수백명은 살리겠네요
합법적 앵벌이 집단들
0.0000001도 도울 필요 없는 곳입니다.
그나마 도와주고 싶은곳이 국경없는 의사회 같더군요
다른곳은 빈곤한 아이들 영상으로 구걸하지만, 국경없는 의사회는 지원 현장에 투입되었던 의사들이 나와서 인터뷰 하는것이라서
자기 이름 걸고 자기가 겪은 일을 인터뷰하는것이라 조금은 더 믿음이 갑니다
전 아무곳에도 후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 하나 먹고 살기도 빠듯해요
플라스틱 빨대도 못쓰게 염병떨고 기업만 족치려고 언플해대는
결국 해양오염의 주번은 해양산업자들이죠
해양산업 폐기물때문인데 막대한 돈을 해양산업기업으로 부터 쳐받고 일회용품 기업만 조지면서 모금해대고
아이들이 불쌍하고 돕고싶은 마음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드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환경단체 구호단체 그저 허울뿐인 영리단체일 뿐입니다 실예로 북극곰은 개체수가 폭등해서 골치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위같은 글을 보고 저 아이들이 불쌍하지도 않냐?? 니가 인간이냐 이런식의 단순한 논리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잇죠 할머니를 이용해서 금뱃지와 부를 갈취하는 위안부 앵벌이랑 같은거죠 악마 아닌가요 ??
그럼 어떤이는 그러겠죠 너 친일파냐 ㅋㅋ 애휴...
앵벌이로 원숭이 콧구멍에 박힌 마늘 뽑아먹는 인간들 많죠, 위안부 위한답시고 단체 만들어서 위안부 등쳐먹는 인간이나 다를게 없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