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태국녀 업소 자주 다닙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트랜스젠더가 아닌가 한번씩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됩니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수술로도 밑에 90%는 여자성기와 비슷하게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전문가가 아닌 이상 구별이 힘들정도로요.
그런데 딱 한가지로 구별이 가능하더라구요. 그건 바로 목소리
하리수도 그렇고 밑에까지 수술한 트랜스젠더 유튜버들도 목소리는 완전 여자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목소리를 들어보면 99%는 오리지널 여자인지 트랜스젠더인지 구별을 할 수 있다는거죠.
그리고 예약하게 되면 무조건 키 작은 태국녀들 위주로 예약합니다.
태국남자들 160cm대 남자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확률을 줄이려면 키 작은 태국녀를 예약하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모르면 천국이라지만 알게 되는 순간 지옥맛을 볼거 같아서 말입니다.
자궁벽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손을 꽉 쥐어보세요.
남자의 억센 손힘이 느껴질 겁니다.
아재개그입니다
먼목소리냐~ 어깨랑 발보면 되는것을
열명 중에 몇이나 될지.
베트남이나 필리핀 등은 그나마
덜 하겠지요.
목소리도 목젓도 어깨도 발도 아 다 안됩니다.... 키도...쩝..단순 확률만 줄어들뿐... 치앙마이쪽 애덜은 골격도 여자같습니다.....반대로 완전 남자같은데 여자인 애덜도 있구요.... ...그냥 이상하면 걸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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