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외삼촌 이야기임 ...
명문대 나와서 10대 기업 안에 들어갔는데 일하는 곳이 주로 1년에 10개월은 해외에서 그것도 여자는 구경도 못하는 곳에서 일을 많이 하는 바람에 50 다되어가는 49 나이에도 아직 장가를 못갔다고 ㅋㅋ
내가 친구랑 술을 마시면서 그 나이면 여자를 알만큼 다 알텐데 니네 외삼촌 만나는 사람 없냐고 하니 언제 친구가 외삼촌이랑 술을 마실 일이 있었는데 취중에 업소의 역사를 친구한테 이야기해줬다고 함 ....
20년동안 만난 여자만 수백명이라고 술김에 자랑을 했다고 ....
아 ...이래서 한국에 들어올때마다 20대 초중반 여자애들만 보다보면 눈이 높아져서 30-40대 여자를 못만나나 생각도 들고 ....
집에서 장가 가라고 해도 20대 여자 아니면 생각이 없다고 말을 하네요 .....그래서 거의 반포기상태라고 함 ...
그정도면 거의 결혼은 힘들다고 보는데 이런 분들이 꽤 많을듯 ...
날이 갈수록 20대 여자 숫자는 줄어드는데 20-30-40-50대 남자들이 20대여자를 가지고 경쟁하는 ㅋㅋ
대기업 다니는 노예 주제에 20대초를 노리니까 그런거죠ㅋㅋ 대기업 오너나 대기업 아들, 하다못해 좇소CEO정도만 되어도 20대 초 가능한데.... 직장인주제에 꿈이 큰놈이네요ㅋㅋ
얼굴좀생겼으면 그래도 20대 돈으로라도 꼬셔서 결혼하겠죠 ㅋㅋ
대기업다니는노예가 어디 개이름도아니고 ㅋㅋ 연봉도 꽤될텐데
그리고 한국올때만 즐기겠어요??
대기업이면 연봉도 괜찮을거고
부양할 가족도 없고
이미 해외에서 잘즐기고 계실겁니다
이슬람지역이라.. 안타깝네요~ 한국오면 열심히 달리실듯~
술자리에서 달림에 대해 이야기 하셧다는걸 보니
달림에 대해 공유할 사람이 없어서 조금 외로우신듯..
돈바치고 노예처럼 퐁퐁으로사는것보단현명하다생각함
20대랑 잘 살았네요
업소 넘 좋아하지마요
삼십대 결혼전 매일 업소 이쁜애들과 놀다가
지금 오십넘었는데..
업소는 안가지만 이나이에 서른둘 섹파있고
외식하면 이십대들 사먹거나 드물지안 낚시로 원나잇하고...
지금 돌싱이지만 정상적인 가정유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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