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녀에 비해 가격이 조금 저렴해 가끔 태국녀도 보곤 합니다.
그런데 태국인 트랜스젠더 업소 실사를 봤더니 완전 여자였습니다. 가슴은 수술했지만 대부분 밑에는 수술을 안해서 고추가 달려 있더군요.
태국 트렌스젠더나 태국녀나 외모와 몸매만 놓고 보면 누가 트랜스젠더인지 여자인지 구별이 안 갑니다.
설마 밑에꺼 수술한 트랜스젠더를 트랜스젠더라고 공지하지 않고 속이고 태국녀인거처럼 영업하는 업소도 있을까요?
물론 밑에 보면 수술했는지 안했는지 티가 난다지만 제대로 수술했을때 겉만 봐서 모를수도 있잖아요.
만약 그렇다면 사기 아닌가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밑에 수술한 트젠들 많을 껍니다.
꼬추 짜른애들은 다 속이죠ㅋㅋ 태국어라서 좀 잡아내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위험한데, 미개한 나라답게 엉덩이수술이나 골반수술까지 해여....(리스크 존나큼)
일단 도쿄 길거리에서 팔던 색히들 90%가 트젠이었습니다
마사지 태국 떡 이쁜년 들어오는데 모름
그집 지대로 티비 맞았는데 트랜임
근데 넘 좋았어여
질주름도 완벽 재현해서 섹스해도 모릅니다.
의외로 트젠 가격이 더 비싸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보면 다 구분됩니다.티파니나 알카자나 가서 100% 구분되었습니다.
의젖도 싫어서 피합니다
그럼 만날일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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