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집에서 연일 떡치는 소리가 들린다고 글 올렸는데 오늘 오후 6시쯤부터 신음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더니만 이따금씩 여자가 끙끙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신혼 부부라면 지금 이 시간에 퇴근 중이거나 저녁 준비할 시간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이 시간에 떡치는 것 보니깐 아무래도 동거 중인 대학생들 같습니다.
수업 마치고 집에서 한 딱가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집은 단독 주택이라 방음 시설 전혀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웃들에게 너무 심하게 민폐를 주는 것 같군요.
개인 사생활이라 나서기도 뭐하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전에 글올라 오셧는데
어찌 다시 글이 올라 오는건지 ㅎ
아 그러네요 ㅎ
제가 대충 읽고 전에글이 다시 올라 온줄 알았네요 ㅋ
이웃끼리 좋은건 나누고 그래야 되는데
사람 사는 정이 읍네요 ㅋㅋㅋ
끼워주지도 않고...... 개빡치시겠네요,,,,,
어떻게좀 서로방안이보일 창문각도가안나올까유
하루 렌트 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에어비앤비로 대여해보세요. '관음의 집' 불티나게 돈 벌릴 듯ㅋㅋㅋㅋㅋ
행님
옆집 애들이 신혼인지 안닌지 뭔상관이요 시끄러우면 문앞에 쪽지를 붙이고 시끄럽다고 하던가
행님 떡이나 존나게 해요 ㅋㅋㅋ
남에 떡치는 소리를 왜? 들어? 스토커 인가?
괴성을 지르면 당연히 들리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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