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후,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무리하게 일을 했더니 몸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지난주부터 오른쪽 옆구리, 골반주위에 몸살끼가 있는것 처럼 시려운느낌? 쓰라린느낌? 이 있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몸살이겠거니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지난주말에 샤워하려고 옷을 벗고 화장실에 들어가는 저를 마누라가 보더니 뭐가 났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거울로 봤더니 우측 엉덩이 윗쪽과 골반쪽에 여러개의 발진이 생겨있네요.
부랴부랴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대상포진의 증상과 유사하여, 오늘 아침에 병원을 가봤습니다.
신경과 접수하고 진료를 받으니 대상포진이 맞다네요..
항바이러스제와 진통제 일주일치 처방받아서 왔네요..
ㅠㅠ
저런.... 위로드립니다.
저도 대상포진 얼굴에 생겨서 흉터도 남고 엉망이 됨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지 않은게 후회되더라고요
얼굴이면 헤르페스 걸리신듯 대상포진은 몸반쪽 신경계 아픈건데
아니요 피부과 가는데 대상포진이라고 약처방 받아서요 갑자기 독립하면서 이사한다고 스트레스 받고 임플란트 하고 몇칠뒤에 임프란트쪽에서 발병함 드물지만 눈가 근처도 발병하기도 함 회사일도 바쁘서 스트레스 받아는데 짐정리 한다고 쉬지못하고 하니 면역력 약해지니 발병하는듯
저도 얼마전에 대상포진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헤르페스와 연관이 있는거 같아요
어이쿠 너무 달리신듯 포진 엉청아픈디 잘먹고 잘쉬셔야할듯
대상포진 냅두면 죽을 만큼 아파요..
성수동에 대상포진예방주사 12만원에 이벤트하는 병원있어요 ㅎ
잘 치료하시기를,,,,
위추드립니다 ㅠ
대상포진은 원래 피부과에서 진료하는과목이구요, 피부과에서 치료해야 흉터가 안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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