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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탱크탑에 얇은 바람막이만 걸치고 아래는 레깅스를 입고 다니는 처자들이 정말 많아졌네요.
대부분은 검은색이나 진갈색 레깅스를 입는데 가끔씩 민트색이나 밝은 살색 입고 다니는 처자들이 있더군요.
저는 시선강간이니 뭐니 눈치 안보고 그냥 쳐다보는 주의인데 가끔 뱃살이 올라온 애들을 보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없습니다.
여름이면 더 볼게 많아 질려는지....ㅎ
다들 짤녀 같은 여자들 만나서 즐달 하십셔~~
사진 엑박입니다..
첨부 파일로 제대로 넣었습니다.
요즘 공원에도 장난이 아닙니다. 등짝이며 허벅지며 맨살 다 내놓고 다니는 처자들도 많네요. 좋은때입니다.
저도 엑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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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박입니다..
첨부 파일로 제대로 넣었습니다.
요즘 공원에도 장난이 아닙니다. 등짝이며 허벅지며 맨살 다 내놓고 다니는 처자들도 많네요. 좋은때입니다.
저도 엑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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