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디다 물어 보기도 그렇고 해서 요기에 글을 써봅니다
거래처(제친구임) 직원 이야기 인데
제친구 사업장에 있는 직원인데 어찌 하다
저랑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그여자 때문에
제친구가 이혼위기에 놓였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절대 그런 사이 아니라고 하는데
저도 그런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밤늦게 까지 일적인 부분이야기 한다면서
제 친구랑 술을 먹지를 않나 퇴근이후에는 거의 통화가
안되고 간혹 연락이 되면 거의 그친구랑
술을 먹은후 이거나
내가 그친구랑 둘이 술을 마시지말라고 해도
일을 하지말라고 하는거냐고 따지는데
참 이해가 안가네요
헤어지자고 해도 다시 잡고 참 어찌
해야 될까요??
여러분생각은 어떤가요
두서없는글 읽어 주시고 댓글달아 주실꺼라 믿고 감사
드리고 현명한 선택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세요 ~~~~
죄송요 글로 쓸려고 하니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ㅜ
조금 수정해서 올렸어요 ㅎ
진실이든 거짓이든 오해든 시간이 길어지면
서로 좋은거 없습니다
그 여자가 양다리 인데
친구가 이혼까지 갈정도면
이미 친구 부인한테 다 걸린거고
갈떄 까지 간거라 봅니다
님 한테는 안걸리고 의심만 산거구요
3자라 편히 말할께요
그여자가 결국 2명의 자지 번갈아 가면서 빨고 보지 벌리고 하면서 즐겼던 거죠
또 모르죠 제 3의 자지가 있을지
깊은 인연 아니시면 자르세요
아님 그냥 섹파로 가실꺼면 뭘하듣 신경 쓰지 마시구요
어떤 여자인지
친구분한테 대놓고 여쭤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 여직원이랑 사귀는데,
혹시 걸리는 게 있는가...
친구분이랑 안 친하신가...
친구 맞나요??
오랜 친구는 아닐거라 믿겠습니다.
여친분은 손절 or 섹파로 가심이 좋을것 같고,,
친구분 와이프한테 물어보세요
답을 알고 계실듯합니다.
님 퐁퐁 당하는 중이니까 즐길대로 즐기다가 나중에 상간녀 소송 걸려서 돈 이야기 나오면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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