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선택은 갖고 싶은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을 버려야 할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버리고도 넉넉할 수 있기에
흰 구름과 친구가 되는 새처럼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맑고 밝은 웃음으로
기쁨의 깃을 치며 가벼이 기쁘게 날아오르시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속에서도 눈물이 흐르고
슬픔 속에서도 행복에 잠기는 순간이 있으니
오직 사랑 하나로 슬픔 속에서도
기쁨이 넘쳐나는 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ㅡ "좋은 글" 中에서 ㅡ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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