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2년차 유부초밥입니다.
올초에 와이프와 이혼까지 갈뻔했으나
와이프의 무릎꿇고 사과를 받아들이고
다시 일상으로돌아왔습니다.
이혼의 발단은 와이프의 잦은 술자리였습니다
15일간 8번 술을마시며 가정을 소흘하길래
이혼요구를했었구요
지금은 술자리는 갖긴하지만 자주 하지는않죠
와이프 회사에서 직장상사이며 나이는 32살에
작년에 돌싱이된 A라 칭하겠습니다.
A는 여성이며 저랑 이름이 비슷합니다
저랑 띠동갑이고 한번도 보지않은 저에게
우리오빠 하면서 와이프에게 잘하라고 한다더군요
와이프 카톡에서 얼굴은 봤습니다
와이프가 겁나 이쁘다고 질투를할정도라고
사진상으론 .. 뭐 나쁘지 않아보이더군요
초상권.? 사진첨부는.. 하면 법적위반이죠?
혹시모르니 일단 생략하고
여튼 각설하고 저번주에 술자리를 다시갖던중
저퇴근하는데 합석하라고 하더군요
야근해서 힘들어서 안갈까하다가
A가 오라고 애교를 피우길래 갔습니다
A는 진심으로 제가 본 여자중에 제일 이쁜사람이더군요
제가갔을때 이미 8병을 여자 3명이서 마신상태이고
제가 가서도 같이 7병을 더마셨구요
더마셨다간 죽을거같아서 쫑하자고 나오는데
노래방가자고 난리..법석
와이프는 이미 정신줄 놓은상태구요
다른 1인은 이미 집에갔으며
A는 살짝 맛이간상태인듯 보였습니다.
제팔을 당기며 노래방가자는데 뿌리치기 힘들더군요
이때 팔을당길때 제 왼팔은 그녀의 가슴에 닿았는데
묵직한.. 스커드 미사일이. 똭...
살짝 설렜다...
그렇게 실갱이도중. 그녀의 남친이 오고
남친이 데려가서 그날은 그렇게 파했죠..
다음날이 어린이날인데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A에게서
어제 술에 너무 취해서 죄송하다고,
제전번은 술자리서 알려주긴했습니다만,
와이프가 싫어하는 눈치를주길래 그러고 말앗는데
전화와서 당황하긴했습니다.
저도 전번저장하니 카톡도 뜨고
뭐. 이래저래 이러나싶었는데
와이프랑 그녀가 같이있으면 저한테 전화가 오곤하는데
싫진않네요..
일주일사이에 3번이나보고 두번은 술을같이마셨네요
물론 와이프와같이요.. 없으면 좋았건만..
형님들 대충 이정도인데요
A가 장난 아니게 이쁘고 피부좋고 하얗고
팔다리 가늘고.
시부레 울와이프 완전 오징어.. 시박...
어떻게 바람들 피시는지..
노하우좀..
띠동갑인 A와 갑자기 남매가 된 제가..
에휴..
맨유에 라이언 긱스 이넘은 어떻게 바람핀건지..
그런식으로 만나면 좆됩니다.
그냥 다른분 찾으세요.
배우자와 접점이 없어야 되요.
분양은 저에게..ㅋㅋㅋㅋ
먼저 동생와이프 따먹구 장모도 따드셔야...
15일에 8일 술드시는 와이프분 정신개조 시키는게 먼저일듯 하내요..
큰일 치을 ㅅ ㅏ람이네요~다른여자도 아닌 와입 회사상사?
차라리 님 회사 아줌마 꼬딩기는게 안전합니다.
그런데 무슨 직장이길래 여자들이 그렇게 술을 많이 마시나요? 그 여자상사 따라다니다 님 와이프도 탈선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바로 이혼각이죠 ㅋ
그런사이는 피하세요 ~
딱 이혼각 나오겠네요 위자료 듬뿍안겨주면서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구요
얼굴이 다가 아닙니다
차라리 돈주고 깔끔하게 사먹는걸 추천합니다
제 전철 밟지마시기를 바랍니다
고 비슷한 케이스의 여자가 집착이 엄청 강하더군요
여자가 집착하면 스토커는 아무것두 아니더라구요
죽을려고 환장을 하네
노노..... 그것은 지켜야할 선.....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다섯 번 말씀드렸어요...
참말 조심하세요...
딱보니 A가 뭐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마수걸어 오는구 같네요 본인이 좋아서 하는게 아닙니다
화장실가서 거울 함 봐보세요 그럼 제말 백퍼 이해하실겁니다
착각마세요…
그리고 꿈깨세요 그러다 진 짜 좆 됩니다
조심 조심 또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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