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탐색을
정말 짧게 마치고 ㅠㅠ
어제 모업소 NF (비제휴) 봤던게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딱 저 차림새로 있더군요
' 머 어차피 다 벗기고 놀꺼니까 옷차림이 무슨 의미가 있나? '
신경 않썼지만,,, 초접이니깐 말도 걸 겸, 갠히 궁금하기도 하고
" 편하게 입고 있네? " 하고 물었더니
이 옷으로 출근했다고 합니다
챙겨온 옷도 없고 이 옷으로 퇴근할 꺼랍니다
속옷 않 입었답니다
길거리에서도 보고싶네요 좃네요
많이 더워졌죠?
어서 어서~!! 더!! 더워져라~~!!!
어리고, 이쁘고, 몸매좃은 여자들이 다 벗고 거리로 나오는
좃 꼴리게 헐 벗는 계절이 옵니다
그럼 ~!
가릴때 않 가린,
슴살 엘프녀랑 즐섹 하세요 ~~!!
PS)
홀복(?) _ 업소녀 옷차림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 가요?
회원님을 꼴리게 만드는 판타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직장인이라서 그런지 오피스룩을 좃아합니다
탕비실 벽에 밀어놓고
스커트 올려서 팬티 제끼고 뒤에서 박아주고 싶네요 ㅎㅎ






나이 어린애들이 노출이 심한듯
이제 길거리 마저도 짱꿔이가 더 볼게 많은 시대가 왔군요...
중국은 의도적으로 찍히고 싶어서 그런애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막짤은 한번 웃으시라고 보~너스!
웃으셨다면 다행이네요 ㅎㅎ
앞태도 좃습니다만
눈마치지면 시비 걸까봐 사시인척 하고 봅니다 ㅎㅎ
브라 자체를 안하는 여자들이 늘어나더군요.
저는 좋아하기는 하지만, 문신한 여자들도 늘어나서 싫어하시는 분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덕분에 더운날 감사드립니다 복받아요 건강
이분 중국삼?? 딱봐도 중국인데...? 출장갔던 기억이.. 저기 팔척귀신들 진짜잇음.. 하얗고 팔척만한애들... 명품휘두르고 ㅇ.ㅇ.
잘보고 갑니다요ㅋㅋㅋ
막짤 좆네요 저도 처자들과 같이 웃습니다.
언젠가 첫탐 끊고 갔는데 매니저왈. 아가씨 좀 늦는다고.
일단 오자마자 들어오더니 일단 방에 먼저 들어와서 인사하고 갈아입으려고 한다고.
아님 출근복장으로 괜찮아 하길래. 바로 콜 !
구석구석 짤아재꼈던 기억이 ㅋ
좋은계절이돌아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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