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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수저 나누는 기준이라네요.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 인생 = 흙수저

     

    부모를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인생 = 동수저

     

    부모가 나를 책임져 줄수 있는 인생 = 은수저

     

    부모가 내 자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인생 = 금수저

     

    저는 빼박 흙수저네요.

    생활비 부양하고 있는지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그나마 아직까진 크게 아프진 않으셔서 병원비 크게 깨지진 않아서 

    버티고 있는데, 항상 양가 부모님들 큰병 생겨서 병원비 왕창 들까봐 무섭네요.

     

    진짜 동수저만 되도 축복 받은 인생인듯....

    댓글8

    훠훠훠쩝쩝쩝
    훠훠훠쩝쩝쩝 · 22-05-11
    은도금된 동수저라 감사하네요.
    잼나게™
    잼나게™ · 22-05-11

    흙수저 자식을 두신 부모님은 자식이 대견하실겁니다!

    저도 흙수저인데 돈 보다는 부모님 살아계신게 더 힘이 됩니다. 

    네모사랑2
    네모사랑2 · 22-05-11

    대단하시네요.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다니 진짜로 존경스럽습니다.

    사케와우마이
    사케와우마이 · 22-05-11
    ㅎㅎ. 진짜 맞는 소리네요.
    근데 한가지 빠졌네요.
    양가 부모 다 부양해야 하는데 두 가정이 전부
    치매거나 거동불편일 경우. 똥수저가 아니라
    독수저죠 ㅠ
    저는 양쪽 전부 책임지는 똥수저라서.ㅠ
    보지를빨았다고
    보지를빨았다고 · 22-05-11
    부모, 자식 + 처가 =
    플라스틱 재활용 자루에서 꺼낸 일회용 수저 인가요~? ㅠㅠ
    키모깍
    키모깍 · 22-05-11
    저도 다행히 동수저네오 ㅠ
    리젤
    리젤 · 22-05-11

    수저 기준에 미달이라...그냥 포기..

    교정별감
    교정별감 · 22-05-12
    힘내야죠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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