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2번 만나고 글쓴후에 2번 더 만났고 여전히 밥먹고 쇼핑하고
데이트정도만 했었어요
그렇게 총 4번 만났고 결국 박붕은 아직 못하던 와중
오늘 시간이 남아서 베트남 휴게를 갔습니다
이 아가씨가 29이라는데 아무리 봐도 30 초중반은 되보였어요
암튼 하다가 힘들어서 잠시 쉬는중에 이처자가 폰을 보더라고요
폰에 어떤분이 카카오페이로 50만원을 보냈더군요;;
내용도 자세한건 아니고 이름도 저런느낌의 이름이었습니다
우리 서연?이 힘든일 있었구나 어쩌고 저쩌고 힘내 기분풀어
라는 뉘앙스의 글이었습니다 ㅎㅎ
그거보고
저: 와 남친이야??
처자: 아니 미친놈이야
저: 50만원이나 보내는데?? 밖에서 데이트도 하고 하나봐??
처자: 아니 이제 안만나 만나면 밥먹고 섹스하고 계속 섹스만 해
50 그까지거 하루면 벌어
.........
암튼 이런뉘앙스의 대화를 나눈뒤
나오면서 와 씨 그동안 나도 업소녀한테 헛 돈쓴거구나 그친구도 나를 미친놈이라 생각했을거생각하니 소름이... ㅠㅠ
저는 돈을 주거나 하진 않았지만 밥먹고 커피 마시고 선물도 소소하지만 사줬는데 와... 나도 호구구나
더 호구 잡히기전에 그만해야겠구나 하고 차단하고 지웠네요 ㅠㅠ
암튼 여러분들도 업소녀한테 돈 너무 쓰지 마세요
저도 이번일을 교훈삼아서 무조건 업소에서만 보는걸로 해야겠네요 ㅎㅎ
시간이란걸 돈으로 환산하면.. 모 좀 위안 하시길 바랍니다. 목적이 떡값에 치중하면 모 그럴수 잇겠지만. 데이트 알바도 꽤 시간 돈 주고 만나긴 하죠. .다만 얼굴이 좀 이쁘겠죠...... 여틍.. 위안하시길 바라며..
남미여자 좋죠 근데 실좆이라 감당이 안될거같네요 ㅎㅎ
스님 떡 움짤들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거도 기다려요 ㅎㅎ
스님 남미에서 풀코스 4-5일 사업하시는 건 어떠세요 독일 오아제처럼 그런 사우나도 좋을거 같구요
여자 + 택시(정식) + 가이드 + 경호 + 기타
3-5일 섹스관광코스 만드는것은 어렵지않습니다
여자가 정신적으로 마음에 있으면 그래요. 시간을 두고 만나다보면 사귈날이 얼마 안남았을텐데 너무 성급히 손절하셨네요.
저도 8년전에 유명 핸플녀랑 업소에서 5번정도 보고 밖데하고 저희집에서 자고가는데 밖에서 만나면
스킨십은 못하게 해서 예약잡고 가서 플레이 하고 그랬는데 계속 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여.... 그렇게 한달 지났나 결국엔 먼저 사귀자고 하더라구여
만나는 동안에 사귈지 말지 고민하고 자신을 단지 섹스목적으로 만나는건지 간보고 있던거였어요.
만약에 그 업소녀가 맘에 들어서 사귈만 있으시면 계속 만나보고 그게 아니고 육체적인 욕구를 풀려고 만나는거면 손절하는게 답인거 같네요.
이런... 결말이 별로라 아쉽네요.
업소년들도 가끔 호구 만나서 숨쉴 틈이 있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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