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톡이와서 제가 자기 주소록에 있어서 톡을 했다며 대구 거주 필라테스샵과 네일샵을 운영하는 여자러더군요. 혹시 자기를 아냐고 톡에 왜 친구가 되어있냐는겁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돌싱이라며 혹시 자기랑 즐길 생각이 있냐고 묻습니다.
비디오 섹스를 하자며
그러더니 패톡이 옵니다. 얼굴포함 홀딱벗고 있고 4가지 자위기구로 자위를 합니다. 엄청난 몸매
저도 자위를 해달라고해서 시늉을 했습니다.
그리고 모레 만나기로 했습니다.
막상 만나기로하니 갑자기 무섭네요.
제 영상울 캡춰해서 주변에 뿌린다고 협박은 안할지.
만났을때 이상한액션 예를들어 성폭행
또는 삼촌들 들아닥치기
이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겁니다......어떻게 디펜스를하고 만나야할까요.
일단 100퍼 사기일듯
동영상트는경우도있다고 ㅎㄷㄷ
실수하신듯.
모르는사람과 섹영톡이라...
다음순서는 협박이겠네요... 휴....
알면서 당하네요..ㅠㅠ
당하셨네요....
100프로입니다 당하셨네요,,,,,,
좀더 교묘 해진건가 ?
원래 패턴은 무슨 파일 보내서 폰 털어서 협박인데
이건 그런건 아니고 모지 ?
암튼 사기는 맞는데 어떤식으로 나올지 궁금 하네요
일단, 안찍었다면 다 차단하세요
저년이 아니고 저새끼
사기꾼이에요 아니 각목 개새끼입니다.
여자가 비데오 섹 하자고 하는 경우는 없고
창녀들도 절대 안합니다.
피싱보다는 각목 같네요. 지역도 대구고 하니.
영통 할때 자지는 나와도 얼굴 만 안나오면 되는데~~~ 얼굴 나왔나요????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백퍼 곧 협박전화 오겠네요
도전에는 보상도 있지만 커다란 리스크가 따릅니다
혹시 영통하는데 데이타 저렴한 거라고 어플같은거 보내서 깔게 했나여?
그걸 깔았으면 백퍼 님 핸폰 털린겁니다.
혹시라도 지인들에게 이상한 영상이 오더라도 절대 동요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보내심이..
모르는 여자가 섹톡 보내면
의심부터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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