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혼자 길가는데 여자가 길물어보는데 딱봐도 도를아십니까인데 젊은여자인데 그냥저냥 반반하네요 일단은 갈길이 있어 무시했는데 설득당하는척 꼬셔보면 어땟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
이런여자들 꼬셔서 함 먹어볼수있을까요? 혹시 경험있는분 있나요?
아마 혼자서 하지는 않을껄요?
꼬실까 들이대면 지들 교육장으로 데리고 갑니다.
제 회사동기가 꼬셔서 결혼했습니다
예전에 삼성역에 유불선삼일어쩌고 교였는데 너무 이뻐서 번호 받으려는데 바로 차단하던군요. 이뻐서 번호 따려는 사람이 많았던듯.
혼자 절대 안다녀요
혼자있더라도 근거리에서 지켜보는 남자나 남자같은 여자가 있음.
댓글보니 꼬셔서 결혼했다는 동기가 있다는데...... 0.0001 % 기적같은 일입니다.
저 20대 초중 시절에 종로에서 도를 아십니까 누나를(그당시 누나)에게 한시간 얘기 듣다가 커피숍가서 또 한시간 얘기 듣다가 모텔 끌려갔어요~ㅋ
인사동 근처 허름한 모텔인데 다 허물어져가는 모텔이었고 두번 하고 쿨하게 헤어진 기억이 있는데....별로 기억하고싶지 않은 기억입니다..ㅋㅋㅋ
맛있게 생기셨나봐요 ㅎ
'딜도는 압니다'라고 해 보세요~ ㅋㅋㅋ
아 .. 계속 귀찮게 하면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데이트할 시간은 된다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아마 혼자서 하지는 않을껄요?
꼬실까 들이대면 지들 교육장으로 데리고 갑니다.
제 회사동기가 꼬셔서 결혼했습니다
예전에 삼성역에 유불선삼일어쩌고 교였는데 너무 이뻐서 번호 받으려는데 바로 차단하던군요. 이뻐서 번호 따려는 사람이 많았던듯.
혼자 절대 안다녀요
혼자있더라도 근거리에서 지켜보는 남자나 남자같은 여자가 있음.
댓글보니 꼬셔서 결혼했다는 동기가 있다는데...... 0.0001 % 기적같은 일입니다.
저 20대 초중 시절에 종로에서 도를 아십니까 누나를(그당시 누나)에게 한시간 얘기 듣다가 커피숍가서 또 한시간 얘기 듣다가 모텔 끌려갔어요~ㅋ
인사동 근처 허름한 모텔인데 다 허물어져가는 모텔이었고 두번 하고 쿨하게 헤어진 기억이 있는데....별로 기억하고싶지 않은 기억입니다..ㅋㅋㅋ
맛있게 생기셨나봐요 ㅎ
'딜도는 압니다'라고 해 보세요~ ㅋㅋㅋ
아 .. 계속 귀찮게 하면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데이트할 시간은 된다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