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생리해두 빨간 떡볶기&빨간 오뎅 잘만 만들어주더니
요새는 생리만하면 여기저기 생리혈 묻을까봐 그런지 아래는 손도 못대게 하네요.
그래서 어제 휴일 함께 낮잠 때리다가 슬쩍 엉덩이 생리팬티 내리고 부비부비하니 잠결에 느끼길래 뒤하비 자세로 살살 들이댓죠!
업소녀들 다리꼬는 뒤하비 자세를 만들어 주고는 박자에 맞춰 엉덩이에 힘을 줬다뺐대 하랬더니 완전 끝내주네요!!!
엉덩이가 완전 튼실하고 매력적이라 뒤치기 자주했지만 강강강하면 평소엔 아프다했거든요.
근데 뒤하비로 하니까 아픈단 소리는 커녕 조임도 죽이고 본인도 더 흥분해서 완전난리가 났네요.
왠만한 업소녀 생각도 안나고 앞으로 생리할 땐 한 동안 이것만 할거 같네요.
횐님들은 어떤게 좋으신가요?
비제이, 여상부비, 남상부비, 앞하비, 뒤하비 등등


어 뒤하비가 좋았던 적 없었는데...잘 하면 다른가 보네요.
2번째 짤처럼 만들어놓고 젤같은거 듬뿍바르고 쑤컹쑤컹합니다. 이거 잘하면 업소녀 뿅가서 걍 홈런!ㅎ
솔직히 뒷하비로 박으면 되게 좋지 않나요? 일단 여자 입장에서도 무릎에 부담 안가고, 남자 입장에서도 훨씬 편하고.... 힘 덜들이면서 후배위 느낌 즐길 수 있어서 좋던데.
댓글 추천 감사하구요.
건마나 키방서 엉덩이 좋은 애들이랑 하면 굿임다!
삽입안하면 별 느낌없다는 말듣고
혼자 즐겨요
여친한테 써먹어야지ㅎㅎ
이런 식으로 하는 검미꽈아~~~~~~??
저 처자 뒤하비랑 뒤치기 좋아할듯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