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가 처음 국내에 퍼진게 대략 7~8년전 입니다. 20대 초~ 중반의 이쁘장한 민삘의 아가씨들이 오일 듬뿍 묻혀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는게 시초였죠 그때는 약올리기만 했지 마무리도 없었습니다. 말그대로 업소녀가 아닌 일반인이 해주는 마사지 같은 풋풋한 느낌이 있었죠~ 가격도 지금보다 훨씬 저렴했구요 대략 90분 8~9만원선 마무리가 없다보니 일하려는 아가씨들도 접근하기가 어렵지 않았구요 그때는 진짜 이쁜애들도 많았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우후죽순 생기고 업체끼리 경쟁하고 그러다보니 마사지보다는 서비스로 경쟁을 하게 되었고 수위를 견디지 못한 아가씨들은 업계를 떠나게 되고 결국 남은건 올라간 가격만큼 수위를 감당할수있는 소위 업소녀만 남게 된 현실이죠.... 저도 이 업종을 하고 있습니다만 7~8년 전에 비하면 요즘 사람구하기가 정말 어렵고요.. 여기저기서 굴러먹다온 경력자들은 사이즈도 안되면서 요구조건은 드럽게 않고... ㅋㅋ 어렵습니다.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5-07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근데 지인 말로는 최근에 2번 다녀왔으나 90분 12만원 별다른 수위는 없고 오일 마사지만 열라게 해줬다 해서 물어봤어유
말그대로 업소녀가 아닌 일반인이 해주는 마사지 같은 풋풋한 느낌이 있었죠~ 가격도 지금보다 훨씬 저렴했구요 대략 90분 8~9만원선
마무리가 없다보니 일하려는 아가씨들도 접근하기가 어렵지 않았구요 그때는 진짜 이쁜애들도 많았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우후죽순 생기고 업체끼리 경쟁하고 그러다보니 마사지보다는 서비스로 경쟁을 하게 되었고 수위를 견디지 못한 아가씨들은 업계를 떠나게 되고 결국 남은건 올라간 가격만큼 수위를 감당할수있는 소위 업소녀만 남게 된 현실이죠....
저도 이 업종을 하고 있습니다만 7~8년 전에 비하면 요즘 사람구하기가 정말 어렵고요.. 여기저기서 굴러먹다온 경력자들은 사이즈도 안되면서 요구조건은 드럽게 않고... ㅋㅋ 어렵습니다.
근데 지인 말로는 최근에 2번 다녀왔으나
90분 12만원 별다른 수위는 없고
오일 마사지만 열라게 해줬다 해서
물어봤어유
1시간 12면 마무리 있다고 보면됩니다.
수위는 올탈 일수도 아닐수도 있고요 그외 수위는 키스방이랑 동일합니다.
창렬한 업종이된듯요. 특히 시간내상은 기본이고... 다른 유흥 현타와서 호기심에 한번 갔다가 기존의 유흥이 선녀였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업종
결론은 별거없다 입니다..
스웨디시에대한 환상이 생기게되는데
20대 처자들이 오일발라서 내 온몸구석구석을 만져주고 마사지해준다는 힐링
그리고 서비스(비록핸플이지만)인거같아요
하지만 결국 남은 처자들은 여기저기 돌다가 온 처자들이고
어설픈 마사지와 비싼가격 그리고 서비스만남은 업종이 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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