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되니 확실히 성욕이 갈수록 줄어드는 느낌이 드네요
나이탓인지 기분탓인지..
저는 술 담배도 안하는데
몇년전 30대 후반때와도 뭔가 확실히 다른거 같은 느낌이예요.
진짜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업소를 가든 집에서 해결하든 일주일에 서너번은 거뜬히 뺐던거 같은데
지금은 진짜 일주일에 한번? 두번? 그것도 확 FELL이 달아오른다는 느낌이 아니라 좀 의무적인 느낌
확실히 사정시(노질도 마찬가지고), 전보다 사정 쾌감도 덜한거 같고
그리고
정액발사시 정액이 멀리 뻗지 못하고, 귀두 근처에서 짙은 농도로 덩어리지듯 떨어지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앞으로 좀 뻗었었는데 ㅠ
그래서 뭔가 사정하고도 시원하거나 확 개운한 느낌도 전같지 않고 그렇네요.
저만 그런가요 ㅠ 슬프네욤
40넘어가니 한해 한해 줄어들는게 느껴지네용
만나서 그런게 아닌지요? 저도 의무감으로 안 좋은 사람이나 자위로 억지로 하면 많이 못 뻗을때도 있는데 그게 아니
면 양이 엄청나게 많지는 않아오 엄청 멀리는 아니어도 30~40센치 앞에까지는 발사 하는거 같네요 ㅠㅠ
임자를 만나셔야 할듯요 ㅋ
빙고.. 저도 그렇습니다..ㅎㅎ
약없이는 힘들어요 ㅠㅠ
자꾸 나이를 생각하니까 심리적으로 위축되서 더 그런거 아닐까요? 나이를 떠나서 야동 보고 흥분된다 싶으면 아무생각없이 딸 잡아보세요.
그리고 그 자체만으로 만족해 보세요. 그럼 한결 만족할겁니다. 스스로 나이를 자꾸 생각해서 성생활의 질이 떨어지는것 같다는 무의식적인
생각이 아마 모르긴 해도 신체의 성적 활동에 영향이 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그게 정답이에요.
50대,60대 형님들이 대단해보입니다.
정답은 다른 떨리는 여자를 만나면 다시 일어 섭니다 ㅎㅎㅎ
전에 들은 얘기지만 남자의 정력은 남자 한테서만 나오는게 아니라고 들었는데
진짜로 좋아 하는 사람이랑 하면 없던 정력도 생기고 좋드라구요 ~
그러네요 아침에 많이 느껴지네요 여잘보아도 꼬무룩 ㅋ
솔직히 비아그라고 뭐고 다 필요없고
미스에이의 수지,소녀시대의 윤아,AOA의 설현같은
여자가 빨아준다면 고자었던 남자도 벌떡~일어선다!
나이들수록 하체근력운동을 많이해야하는 이유이기도합니다.
당뇨, 발기, 사정만족감등등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근육이 엄청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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