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벌써 3년반이네요
대학교 1학년짜리 우연찬게 만나서 한 3개월 만나다 남자친구 생겼다고
그만 만나자고 해서 한 2년 못만나고 있다가
올해초에 인스타 보니 남친이랑 깨진것 같아서 연락했더니
아직도 저 기억하냐면서 다시 만자고 해서 한 또 3달 찐하게 만났는데..
오늘 보니 또 남친 사귀었나 봅니다.. 인스타에 새 남친이랑 찍은 사진에 하트하트 뿅뿅 씨뱅..
가스나 졸업반이라고 알바도 안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학점좀 올리고 국시 시험도 준비한다고
해서 용돈도 넉넉하게 줬었는데... 젠장..
요즘 괜찬은 애 조건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 인데 이제 또 어떻게 하나... 휴....
연 끊지 마시고 두셔요 어짜피 돌아옵니다.
돈 궁하면 찾아옵니다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도 조건에 손 대면 못 끊어요
아니 돈때문이라도
다리 이쁜가요?ㅋ
오~~~ 왠지 용돈 금액이 장난 아니었을것 같네요 ㅎ
그래도 이쁘게 냠냠했으면 장땡이죠
이런 경우는 얼마 정도씩 생각하고 만나야 하는 건가요?
몰라서 여쭙습니다...
글구 어디서 민간인 구하나요
괜찮은애 만나는건 그냥 운이라고 봅니다. 가챠 마냥 겁나 많이 뽑다 보면 나오듯...
한방에 괜찮은애 만날수 있었다면... 조건을 포기하지 않았을 겁니다.
만나다 보면 괜찮은애도 볼수 있다는 말에 견뎌봤지만... 인연이 없는건지 운이 없는건지... 오크와 뚱...
조현병이 있는걸로 의심되는 애들등 이건 아닌거 같아 포기한 장르죠...
ㅋㅋㅋㅋ 그런 애들은 돈 필요할때 연락할겁니다. 다시 한번 연락왔을때 길들여야죠.
님이 그 여자 세컨드에요?
세컨드 여자처럼 징징대세요.
난 너에게 뭐냐고.
엎으로 두세명 구해서 즐겁게 노세요 ㅎㅎㅎ 돈주고 보는건데 1명만 보는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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