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도 습관이네요..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가서 풀었는데..계산해보니 월 60 정도
안마 탐방할때는 100~150정도 깨졌던것 같은데...
나이가 드니 확실히 욕구도 떨어지고...섹스를 하기 싫다기보다는 20분 떡치고 나머지 영혼없는 대화나누러 차몰고 강남까지 기어가서 주차하고 뭐하고 이런게 귀찮아지네요.
거기다가 결정적으로 사고가 나서 한달정도 강제 금욕 생활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안가고 있습니다...
이게 안하다보니 점점 생각이 사라지네요....
월 평균 60정도 세이브되는데 차라리 차를 업그레이드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 일이 잘되니 일하는게 재밌고 나머지는 흥미가 없네요...
언제 다시 또 떡바람이 불지 모르겠습니다만...일단 금전적, 시간적 이득이긴합니다. 그래서..만족...
여탑은 그냥 짧게에 세상 구경하는 정도만...후기는 안읽은지 오랩니다...또 뭔가 변화가 찾아오겠죠.
그래도 다들 즐달들 하십쇼.
탈진하셨네요.
휴식이 필요합니다.
유흥만 끊어도 그걸로 할게 엄청 많아지죠
왠지. 허전한 ~취미나 무엇으로 해결 해야겠죠
그게 코스더라고요. 한창 땡길 때 열심히 다니다가 그 뒤로는 생각날 때 한번 씩.
그러다 다시 돌아오게 되있어요 ㅋㅋ
전 나이 먹을수록
점점 더 느네요
전 한달에 100~150
쓰는거 같네요
전 딸을 끊어보려고 했는데, 3일 참고 나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하루 1번 이내로 줄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안보는 야동이 하드에 자꾸 늘어나네요
야동은 보시나요ㅋ
예쁜애들 다 먹어보셨을듯ㅋㅋ
연예인급도
즐거운 생활 하셔요~
현타오고 배아프죠.
할 마음이 안 드면 안 하는 게 정답이죠. 그런데 사람 마음 돌고 돌아 또 찾게 된다는 거 ㅋㅋ 저도 여러번 끊어봤습니다 ㅋ
저는 주식공부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유흥횟수가 줄어들던데요 ㅎㅎㅎ
한달에 500 이상씩 썼었는데 지금 유흥지는 한 200 정도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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