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를 소개합니다.
몰래 찍은거라 걸리면 주금...ㅠㅠ
얼굴은 평범한테 몸매가 끝내줘요~ 결혼 결심한것도 각선미랑 몸매때문임
어젯밤(정확히는 오늘 새벽)에도 거사를 치뤘는데... 솔직히 와이프보다 맛있는 여자 아직 못먹어봤음.
업소에 가봐도 와이프랑 하는게 더 좋아서 잘 안가게 되요ㅎㅎ.
신혼땐 일주일에 두세번이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ㅠㅠ.. 일주일에 한번이 뭐니!!!
1. 몇년 전 출산이 다가올때...(와이프가 만삭이더라도 나의 공략은 멈출 수 없지!!)







2. 제가 밤잠 안자며 와이프를 몰래 공략하는 이유는...제 로망 중 하나가 애널섹스인데요.. 근데 와이프가 안해줍니다.ㅠㅠ
딱 한번 시도해 봤는데 삽입한 순간 바로 빼라고... 응아 나올거 같은 느낌이라서 도저히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ㅠㅠ
와이프는 잠을 깊이 자는 편인데 특히 잘때 똥꼬의 감각이 둔한것 같아요. 민감한 순서가 대충 꼭지>ㅂㅈ>똥꼬 순 인듯..
그래서!!! 저는 언제나 밤마다 와이프의 똥꼬를 공략합니다!! 쉽지 않아요.. 요즘은 애들 때문에 잠을 깊게 못자거든요ㅠㅠ
요건 위에 사진 다음날~ 와이프가 만삭이더라도 똥꼬 공략은 계속된다!!





이 날은 손가락만 넣고 끝났음.. 거시기가 들어가는 건 정말 쉽지 않아요..
참으시길
행복한 부부되세요~^^
너무나 러블리한 부부
오호 예리 하시네요 ㅎㅎ 파일명 ㅋㅋ 와 근데 사진 혐오
보기 좋습니다~ 많이 올려주세요^^
ㅋㅋㅋ 진짜 걸리면 죽으실지도....ㅋㅋ
부럽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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