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교차로 신호대기중 뒤에서
승용차가 범퍼른 들이받더라구요
제차 520d
상대방 쏘나타구요
허자 차량이네요
잠깐 졸았다네요
보험접수 해주라 했더니 자기가 회사사정상
보험접수를 하면 불이익이 있다고
견적 나오면 다 처리해주겠다고 어찌나 사정을
하던지 맘 약해져서 일단 지가 잘못한거
수리비 다보상하겠다는 녹취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담날 전화하니 계속 전화를 받을수 없다고
나와서 옆사람전화로 했더니
바로 신호는 가더라구요
차단한게 의심스러웠는데
카톡은 되더라구요
카톡으로 경찰서 신고한다고 했더니
바로 연락오더라구요
그래서 견적 200만원 나온거 100만원
합의하자고 했더니 돈없다 기다려 달라고해서
안된다고 했죠
이후 연락없더니 새벽 2시에 카톡으로
지금까지 고객하고 면담해서 죄송하다고
아침에 연락드린다고.....카톡을 보내네요
새벽두시에
아침에도 연락 쌩.....
경찰서 간다고 톡했더니 그제서야
블랙박스 보여달라고....
근데 그날 블랙박스가 안찍혔네요ㅠㅠ
열받는게 그날 경찰 신고할려다가
이새끼가 하도 사정해서 봐줬더니
제가 호구가 됐네요
이런 새끼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발 도움좀 요청드립니다
글이 길어 죄송합니다
한문철변호사에게 물어봐야 할듯.. 하네요
걍 깔끔하게 경찰서 신고하세요. 이런사람은 게속 이런식으로 대응할 듯합니다.
중고나라에도 보면, 전화 안받다가 고객 미팅이다, 뭐다, 등등.. 결국 경찰서 간다 하니 바로 항복하더라고요.
걍 신고하시는게 이런부류 사람들에게는 깔끔한듯합니다
상대방 보험 못 부른다고 하면 바로 경찰 불러야합니다
영상없고 상대가 앞차가 차선변경뒤 갑자기 섰다고 우기면 뒤에서 받아도 쌍방 나올 확률 높고 가해자가 될수도 있어요. 본문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빨리 경찰 신고하고 주변 cctv확보 하세요.
경찰서 빨리신고하세요
경찰서 가면 경찰이 다해결해줍니다
카톡 나눈거 있으니 그냥 신고하세요.
일단 지가 잘못한거
수리비 다보상하겠다는 녹취하고 헤어졌습니다
경찰서에 사고접수하세요. 그게 제일 깔끔합니다.
그리고 보험으로 한다 고지하면 됩니다.
녹취가 있으니 경찰서에 신고부터 하고 합의를 해야죠
각박 하게 구는 것 이죠..이런식으로 사정 하는
ㄴ 치고 제대로 대응 해 주는 ㄴ 거의 없어요..
대부분 다 보험 드는데..
뭔가 구리지 않으면 ..
일단 사기 냄새가 진동 하는군요...
허 번호판이면 렌트카인건 아실테고..
허자는 사고나도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이런거 때문에 렌트카 타는건데... 회사에 불이익이 있다?? 말도 안되는 소리..
사고 난다고 차량대여비가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신고 안해도 차량파손된건 어떻게 넘어갈려고.???
앞뒤 말이 안 맞죠...
아마 렌트카는 운전가능연령이 있는데.. 이게 안되어 보험처리가 안되는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