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가 아니죠. 국민학교가 맞겠죠. 사진을 보니 기억이 확 나네요. 저 가운데 난로.. 겨울철만 되면 당번.주번이라고 하죠. 조개탄. 나무를 타서 때웠는데...제일 짜증나는 것 학교 수업 끝나고 당번이 조개탄 나무재를 청소해야 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난로 옆에 철통에 담아서 쓰레기장에 버리고 담임한데 검사받아함. 그런데,먼지가 정말 장난 아니었죠... 그리고 학교 급식우유...저거 다 주는 것 아니었음. 돈 낸 애들만.. 요즘 같은 무료급식이 아니었음. 저 학교우유도 당번이 가서 가져와야함. 문제는 조개탄,나무든. 우유든 남자아이...그것도 맨 뒷줄에 키 크고 덩치 좀 있는 애들끼리 당번을 정해서 했음... 여자 열외.. 남자 가운데서도 덩치. 키 작은 중간이하 열외...그래서 정말 짜증난던 기억.. 특히 겨울에 당번 걸리면 짜증.
이걸 올리신것 보면 계산해보면 50대 이겠군요^*^
그냥 퍼온거에요~ 50대는 아직...
저도 국민학교에서 ohp 본적없네요
글쓴이 30대
초등학교 시절 물건
초등학교가 아니죠. 국민학교가 맞겠죠. 사진을 보니 기억이 확 나네요. 저 가운데 난로.. 겨울철만 되면 당번.주번이라고 하죠. 조개탄. 나무를 타서 때웠는데...제일 짜증나는 것 학교 수업 끝나고 당번이 조개탄 나무재를 청소해야 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난로 옆에 철통에 담아서 쓰레기장에 버리고 담임한데 검사받아함. 그런데,먼지가 정말 장난 아니었죠... 그리고 학교 급식우유...저거 다 주는 것 아니었음. 돈 낸 애들만.. 요즘 같은 무료급식이 아니었음. 저 학교우유도 당번이 가서 가져와야함. 문제는 조개탄,나무든. 우유든 남자아이...그것도 맨 뒷줄에 키 크고 덩치 좀 있는 애들끼리 당번을 정해서 했음... 여자 열외.. 남자 가운데서도 덩치. 키 작은 중간이하 열외...그래서 정말 짜증난던 기억.. 특히 겨울에 당번 걸리면 짜증.
국민학교에 OHP가 있던가요? 전지에 매직으로 써서 하던 괘도 수업을 하지 않았나요?
국민 / 초등이 마구 섞여있는듯 하네요.
30대 중후반에서 많으면 40대 초반이겠네요ㅎ
흠... 내가 나이를 이렇게 먹었단 말인가....ㅠㅜ
우린 장작난로.........급식? 김치에 도시락...
학교 교실에 티비 있는 거 보면 80년대 후반임.
그전에는 학교에 티비 없었음.
선생님들 각종 몽둥이가 안올라오네여 하키채 대나무 큐대 등등
40중반이상은 학교에서 저런거 자체가 없었음..
오버헤드 프로젝트-대학에서 첨봄
교실TV-대체로 천장에 메달려 있음.
왁스작업,풍금,조별데형-이건 예전부터 있었음.
컴퓨터-학교에 지극히 일부만 컴이 있었음(교무실에만)
급식-학교애서 먹은적이 없음.
난로-석유가 아닌 조개탄(석탄)난로
누군가에겐 신기한~
물건들이군요ㅎㅎ
진짜 추억들 돋네여 ㅋㅋㅋㅋ
한반에 50명이 수업했다는건 안비밀이죠 ㅋㅋ한학년이 50명씩 10반정도 됐었으니....
대부분 아는거네요 ㅎㅎㅎㅎ
전지에 매직으로 써서 수업
분필털이 공용으로 복도에 있어서 손으로 가서 퍽퍽 치면서 날리는 분필가루 먹어야햐했음..
컴퓨터 386.. 흑백모니터 페르시아왕자 했음...
석탄(?)난로였음 주번이 깡통에 받아와서 떔...
저런 난로는 아니고 조개탄 넣는 난로였는데....연식이 넘 오래된건가요?????ㅋㅋㅋ
국민학교때는 OHP 같은거 없고, 다 챠트 들고다녔습니다.
칠판지우개는 창문을 열고 탁탁 털었습니다
급식같은거 없었네요. 다들 도시락 싸들고 와서 겨울에는 난로에 올려서 누룽밥해먹었죠.
보온도시락 싸온 친구는 부자인 친구고요
컴퓨터실? 국민학교에 그런거 없어요. 대학교에나 가야 있었네요
한반에 60명 가까이 되어서 교실대형은 모듬 대형으로 못놔요. 무조건 분단대형입니다
교탁에도 컴퓨터 같은거 없었어요. 물론 앞에 TV도 없었지요
난로는 조개탄 난로이거나 나무 난로인데, 조개탄이나 나무가 부족하니까 우유팩도 모아서 떼고, 겨울방학 직전에는 교과서를 뜯어서 떼기도 하고 그랬네요
전 4학년 중간어디쯤입니다
내년에 50 되어서 내년엔 만나이로 계산하려고 합니다
말씀하신게 전부 똑같네요
왁스칠하기
조별대형
풍금
마루바닥
먼지털이
난로
우유(돈없는 애들 신청못하고)
이정도네요
OHP없었고
교실 티비 없었고
교탁 컴 없었고
당연히 컴푸터실 없고
(당시에 8비트 시절)
아닥종 없었고 대신 빠따가 ㅠㅠ
도시락싸서 다녔으니 급식차 없었고
그러네요
마루판 나무가시는 ㅠㅠ
생각만해도 소름~~~
저건 확실히 초등학교 이후세대이고..
국민학교 출신들은 급식이라는게 없죠..
컴퓨터도 없었고.. 교실에 티비도 없었지요..
조개탄때는 무쇠난로에 분필 지우개는 창문 열고 탁탁탁...
30년전은 아니고... 25년정도.. ohp저거보다훨씬큼. 분필털이도 30년전이면 저런 발명품 없음 ㅋㅋ
제기억에 30년전풍경은 저거보다 좀더 올드한데요...ㅋ
내가 국민학교 때는
학교에서 빵나누어 주었습니다.
오전반, 오후반이 있었습니다.
풍금은 아이들이 이반 저반 옴겨 다녔습니다.
걸래만들어 가서 양초 칠하고 바닥 문질렀죠.
종종 바닥에서 엄청난 가시에 찔리곤 했지요.
나중에 왁스로 바뀌었죠.
컴퓨터(애플II)80년 후반부터 성적처리용으로 전산실에만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책상과 의자는 80년대 후반에 나온 거고
80년 초반에는 2인용 책상에 나무 쪼가리 앤틱 의자였습니다.
지우개는 주번이 창가에 가서 털었고
교실 뒤에서 수돗물 넣은 노란 주전자로 물 먹었습니다.
나 초딩때 조개탄땠음 철로된 보호기
옆에 양은도시락 올림 아~~~~그시절이여..
그때면 이미 초등으로 개칭되었던걸로…
분필털이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처음봤네.
팔벌려 수동으로 털었는데 시대가 좀 섞인듯 싶다.
초등학교때 시범학교라 90년부터
급식을 교실에서 먹기는 했지만
우린 급식차같은건 없었고
애들이 다 날라와서 배식해 먹었음.
ohp 흑백으로 된 코팅지 같은거 올려서
수업하고 했었는데… ㅋ
이거 기억하시는 분은 국민학교때 반에서 반장, 부반장, 학급임원 정도 하셨던 분들입니다.
뭘 나눠줄 때 마다 저거 밀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거 기억하거나 경험하신분들은 최소 30후~40초중입니다
우유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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