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임사람들이랑 저녁먹고 늦은시간에 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있었는데요.
이쁘게 생긴 여자가 술이 떡이되서 들어오더라구요.
혼자 온건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혼자였습니다.
계속 저희쪽을 응시하면서 야릇한 눈으로 처다보더라구요.
그냥 술취한여자구나 생각했지요.
영업시간도 끝났고 일어나면서 화장실로 향하면서 여자를 살짝 봤는데 저를 처다보면서
혀를 입술에 훌트며 저를 유혹하듯 눈빛으로 보더군요.
순간 미친년이 술이 떡이됐구나 생각하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화장실은 남녀공용으로 작은 화장실이고 양변기있는곳은 또 문이 하나더 있었는데요.
양변기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누가 화장실로 들어오더군요.
그때 문뜩 그여자가 생각나서 에이~~ 아니겠지 했는데 문을 여는순간 그여자가 저에게
키스를 하려고 덤벼들더군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저는 다 받아줬습니다. 너무 이뻐거든요.
그리고 저에게 전화번호 달라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줬죠.
화장실에서 난리 났었습니다. 문이 쾅쾅쾅거리고....
후다닥 여자한테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하고 카페를 나가는데 카페 알바들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더군요.
동료들이 밖에 있어서 저도 언능 나갔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그여자한테 전화했더니 ㅋㅋㅋㅋ
오늘 우리 꼭 만나야한다고 그러다라구요.
정말 스토리가 길어서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번엔 차를 가지고가서 그여자 집앞에서 만나서
차에 태우고 모텔로 향해 엄청난 떡을 쳤습니다.
그냥 꿈에서나 이뤄지는 그런 상황이라... 지금도 꿈만같이 느껴지네요.
떡치는동안 우리 키스만 하기로하지 않았냐. 오늘 만약 하게되면 앞으로 볼수 없다는둥
하지만 엄청난 떡을 쳤습니다. 새벽5시까지...
당연한 얘기지만 지금은 차단을 했는지 카톡으로 안부문자를 보냈지만 확인조차 안하네요.
또 만나면 좋겠지만 제가 먼저 연락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모텔에서 섹스하고 대화하는동안 그녀가 저에게 개인적인 질문이 없어서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인거 물어볼 필요가 있을까요? 그날 욕망만 채우면 됐으니까요. ㅋㅋ
아무튼 또 술먹고 연락온다면 만나줘야죠.
그런데 연락이 안올것같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면서 그녀가 하는말이 집에가면 창피해서 발을 동동구루고 있을것같다고하더군요.
살면서 재일 기억에 남는 아찔한 추억이 아닐까합니다.
추천 박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타깝네요. ㅠㅠ
지방촌구석이라 거의 벼락맞지 않는이상
일어나지 않겠네요.
ㅋㅋㅋㅋㅋㅋ아이고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큰 의미가 있을까요?
얼마나 좋을까요
사실 또 보고싶네요. ㅎㅎ
요즘같이 남성인권이 바닥을 치는 세상에 여자가 마음먹고 신고한다면 이후의 일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항상 조심하고 의심하고 녹음하십시오.
만약 카페에서 데리고 갔으면 문제가 있을순 있지만 그여자가 집에서 옷갈아입고 나온거라 ㅎㅎ
스토리상 빠진부분이 엄청 많지만 그여자도 저에게 많은 전화를 했고 정황상 문제없다고 판단했네요.
보지는 쫄깃하던가요?
키는 165정도였는데 좁보에 냄새 전혀없는 청정수 보지였습니다.
간만에 민간인 맛나게 먹었습니다.
스타킹 안신었고 ㅋㅋ 그런걸왜 ㅎㅎ
전 스타킹 그런거에 별로 감응이 없어서...
첫번째 씻지도 않고 노콘으로 박았습니다.
두번째 씻고 노콘으로 질싸해줬습니다.
세번째 그대로 또 노콘질사했어요.
누구닯았나요ㄷㄷ
비슷한 사진이라도ㄷㄷ
그리고 존잘남이신가보네요ㄷㄷ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자 연예인 검색해서 봤는데 가수 현아랑 가장 가까이 닮았네요.
시국이 흉흉해서 이런일이 생겨도 겁날거 같아요 뜻밖의 즐달 ㅊㅋ
감사합니다. 방금 다시 카톡보니 차단은 아닌듯하네요. 메세지를 읽었네요 ㅎㅎ
언빌리버블
못 믿으시겠지만.. 네! 정말 리얼입니다. ㅎㅎ
한번쯤 좋은일도 있어야 살아가죠~~~^^
그런건가요? ㅋㅋ 감사합니다.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뭔가 작업칠까봐 거절하고 도망갔었는데...이 글 보니 후회 되네요.
아쉽습니다. ㅠㅠ
네 알겠습니다. ㅋㅋ
그런 지역이 좀 있긴해요.
드라마로 만들면 심한 개연성으로 욕먹는 수준이네요 ㅋㅋ
그러게말입니다. ㅎㅎ
암요. 잘 알고 있습니다. ㅎㅎ
그러게요 진짜 대박사건이에요 ㅎㅎ
절대 아닙니다.!!
전 더 엄청난 추억이있는데 ㅎㅎ
말해도 아무도 안믿을거같은.. ㅋㅋ
2년전 이야기..
썰을 풀어주세요. ㅋㅋ
그시간 그곳에 계셔서 일어난일인데,,,
아마 전생에 나라까지는 아니더라도 마을정도는 구하셨을듯 합니다 ㅎㅎㅎ
축하의 추천!!! ^^
감사합니다~~ 그정도는 아닐거에요 ㅋㅋ
그런샘인가요?
감사합니다~~~~
저는 달아날것 같네요~ 당할가봐서리~ 그런 유사한 사기 종종 있거든요~
10년쯤 됐을겁니다~ 전 유부녀을 좋아해서 중년 나이트 한국관을 자주 갔어요~그떄 부킹녀가 테이블에서 사람들 많은데
손으로 젖꼭지 애무하다가 귓말로 나가자는거 웨이터 불러서 미친년이라고 보내라고 했어요~
그런년 잘못설림 호돼게 당한것 많이봤거든요~주위서
차라리 돈주고 장갑끼고 사먹는게 젤 맘 편합니다~
잊을만 하면 연락 올겁니다~그때 보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싸리 지금 그번 스팸 차단하세요~선수 느낌이 드네요~즐달한것 축하합니다^*^
스토리가 너무 길어서 소설같이 느낄까봐 많이 생략했습니다. ㅋㅋ 아무튼 감사합니다.
훈남이신가봐요
절대 훈남 아닙니다~~ 흔남이에요.
저도 10년전에 수원역 횡단보도에서 정확히 새벽 1시~2시쯤이었는데
어떤 날씬한 여자애가 낑낑대면서 여행가방 큰거 쩔쩔 매길래 같이 도와줬더니
갑자기 커피사준다면서 이야기 하다가 그날 호텔가서 떡치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연락처도 모르고 묻지도 않았네요
훈남이 많군요^^
우와 ㅋㅋ 대단하시네요.
와우 그런 일이 있군요^^
이런 일이 한번더 있기는 힘들겠죠? ㅋㅋ
와우 세상에 그런일이 나올만하네요 좋은 행운이 었네요 추천 드립니다.
로또나 맞을 행운이 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레전드인데
ㅋㅋㅋㅋ그러게말입니다.
ㅋㅋ그럴 확률은 0%라고 자신합니다. ㅎㅎ
당연히 질사까지 하셧겠죠?
곧 합의 보셔야 할꺼 같네요. ㅎㅎㅎ - 전번이 걸리긴하는데...
그런일이 없길 바라며...
예전에 여자에 크게 관심없을때
비슷한 또래들끼리 노래방에서 노는데
왠 여자애가 내앞에 등을 대고 부비부비
내 손을 잡아서 스즈키 바지 속으로
자꾸 끌고들어가던 ㅋㅋㅋ
자꾸 속옷 안으로 넣으려고하던데
솟옥 위에만 살짝만져보고 뺀 ㅋㅋ
왜 그때는 그걸 유혹이라 생각못했는지 ㅋ
친구의 형이 좋아하던 여자고
그 친구도 노래방에 같이 있어서 더불편하기도 했네요
그날 무시했더니 그 뒤론 그녀를 볼수없었다 ㅠㅠ
조만간에 구속되실거같네요
보통 카톡이나 라인으로 대화한걸 캡쳐해서 가릴꺼 가리고 인증을 하곤 하져;; 글만 보면 그냥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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