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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말 들으니
하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네요 ㅎ
막 자지 왔다갔다 했는데 낵아 가서 박아야 되나
하루 이틀 지나면 몰라도
이상 하게 예약 끝나고 보자고 하면
보고 싶지가 않아 지네요 ㅜㅜ
소유욕 부릴때가 있는거고
업소 다니면서 로진 하는 애들 마인드가 이런 마인드임
넌 나하고 특별한 관계 여야 한다는 마인드
그래서 난 다른 녀석들과는 다른 스탠스를 취하면서 이것 저것 가져다 바치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로진 스타일은 아니구요
방금 보기로 할려는 아이가 예약 있다고 하니
끝나고 낵아 가서 해야 되는데
예약분 보고 나 보는 건데 왠지 꼬무룩 해져서요
얘기 안하면 상관 없는데
예약 있다고 하니깐
그런 생각이 든겁니다 ㅎ
뭔 느낌인지 알겠네요. 사실 그래서 언니들도 어지간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는 경향이 있죠.
특히 관계 가지는 업종은요.
내가 먼저 후 예약이라면 모를까?보지 아작내고 보내면 모를까 내가 다음?전 그럼 그년 바로 차단 아웃시킵니다.
미안해 3시간후에 봐~ 꽁으로 줄께~밥사죠~ 좆까 씨팔년아~ 꺼져
네네 감사 합니다
근데 저는 로진은 아니라고 봅니다
뭘 갖다 바칠만큼 여유롭지도 않고 저 먹고 살기도 빠듯 한터라
글에 적은것 처럼 단순히 만나는 여자가 저 만나기 전에 예약이 있다고 하며
다른 남자랑 하고 있다는게 생각이 나서 하고 싶지 않을뿐입니다
글고 한두번 보면 다른 여자 더 보고 싶퍼 지는 터라서요 ㅋ
업소가서 전타임 손님이랑 떡친이야기 들으면 흥미진진한데 조건할땐 전타임 하고 왔다하면 하기싫은거 있음 왠지 조건은 유흥녀가아닌 민간인이랑 혹시 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음 어차비 그년이 그년이지만
어차피 그년이 그년인데
왜 전타임 얘기를 해서 꼬무룩 하게 만드는지 ㅋㅋㅋ
갱뱅하는 남자들은 그럼 어떤 마인드일까요?
속칭 돌림빵이라고 한년한테 이사람 저사람 번갈아 박고 싸고
처음에는 거부감 들고 꼬무룩하기도 하지만
결국 에라 모르겠다 극복하면 그냥 본능에 몸부림치는 숫컷이 되어
무뎌지게 되는거죠.
여기는 없지만
옆동네 분양 보면 한번에 100명 이상도 줄을 섭니다.
하루에 몇명씩 돌아가면서 대주는 거죠
어차피 노콘 질싸는 거의 없고
노콘 질외에
그래도 하고 나면 샤워는 하고
다음 남자랑 하니까
갱뱅보단 그냥 감수할만한 거죠.
분양시장 활발할 때는
인기 조건녀가
모텔에서 이방 저방을 오가며 하루에도 몇명에게 벌렸는지
그래도 서로 못먹어서 안달이고
뜰 때마다 신청해서 또 먹고 또 먹고 그런 시절이 있었죠,
그리운 추억이네요 ㅋㅋ
아주 오래전 소라4이라는 사이트가 있을때
호기심에 그룹섹 알아 보다가
우연히 한분을 알게 되어
참가 한적 있는데
그때 남자 4명에 여자둘
첨 하고 느낀 거지만 진짜 더럽다 생각이 ㅎ
그후로 생각도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하고 삽니다 ㅎ
여기 여탑에서도 남30명 정도가 한년 데려다 그룹섹 한 적 있어요.
여자를 가운데 놓고 단체 기념사진까지 찍었다는!
전 사이트에서 눈팅만ㅋㅋ
우와~~~~엄청 나네요 오랜적 일이겠죠 ?
그런데 가면 진짜 발기도 안되고
삽입도 못할듯
정말 비위 강하신 분들만 가능 할꺼 같은데
전에도 아는 조건녀가 3대1까지 해봣다고 대화 나누다가 비위 좋아야 된다 했는데
진짜 대단 하시네요 ㅋㅋㅋㅋ
전 담날 1번으로 봅니다ㅋㅋㅋ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박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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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될까요 이러면 바로 차단
소유욕 부릴때가 있는거고
업소 다니면서 로진 하는 애들 마인드가 이런 마인드임
넌 나하고 특별한 관계 여야 한다는 마인드
그래서 난 다른 녀석들과는 다른 스탠스를 취하면서 이것 저것 가져다 바치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로진 스타일은 아니구요
방금 보기로 할려는 아이가 예약 있다고 하니
끝나고 낵아 가서 해야 되는데
예약분 보고 나 보는 건데 왠지 꼬무룩 해져서요
없소든 조건이든 첫탐 끊고 다녀야 될듯ㅋㅋㅋ
얘기 안하면 상관 없는데
예약 있다고 하니깐
그런 생각이 든겁니다 ㅎ
뭔 느낌인지 알겠네요. 사실 그래서 언니들도 어지간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는 경향이 있죠.
특히 관계 가지는 업종은요.
내가 먼저 후 예약이라면 모를까?보지 아작내고 보내면 모를까 내가 다음?전 그럼 그년 바로 차단 아웃시킵니다.
미안해 3시간후에 봐~ 꽁으로 줄께~밥사죠~ 좆까 씨팔년아~ 꺼져
공용육변기는 소유할수없음 그냥 맛집탐방임
네네 감사 합니다
근데 저는 로진은 아니라고 봅니다
뭘 갖다 바칠만큼 여유롭지도 않고 저 먹고 살기도 빠듯 한터라
글에 적은것 처럼 단순히 만나는 여자가 저 만나기 전에 예약이 있다고 하며
다른 남자랑 하고 있다는게 생각이 나서 하고 싶지 않을뿐입니다
글고 한두번 보면 다른 여자 더 보고 싶퍼 지는 터라서요 ㅋ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업소가서 전타임 손님이랑 떡친이야기 들으면 흥미진진한데
조건할땐 전타임 하고 왔다하면 하기싫은거 있음
왠지 조건은 유흥녀가아닌 민간인이랑 혹시 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음
어차비 그년이 그년이지만
어차피 그년이 그년인데
왜 전타임 얘기를 해서 꼬무룩 하게 만드는지 ㅋㅋㅋ
갱뱅하는 남자들은 그럼 어떤 마인드일까요?
속칭 돌림빵이라고 한년한테 이사람 저사람 번갈아 박고 싸고
처음에는 거부감 들고 꼬무룩하기도 하지만
결국 에라 모르겠다 극복하면 그냥 본능에 몸부림치는 숫컷이 되어
무뎌지게 되는거죠.
여기는 없지만
옆동네 분양 보면 한번에 100명 이상도 줄을 섭니다.
하루에 몇명씩 돌아가면서 대주는 거죠
어차피 노콘 질싸는 거의 없고
노콘 질외에
그래도 하고 나면 샤워는 하고
다음 남자랑 하니까
갱뱅보단 그냥 감수할만한 거죠.
분양시장 활발할 때는
인기 조건녀가
모텔에서 이방 저방을 오가며 하루에도 몇명에게 벌렸는지
그래도 서로 못먹어서 안달이고
뜰 때마다 신청해서 또 먹고 또 먹고 그런 시절이 있었죠,
그리운 추억이네요 ㅋㅋ
아주 오래전 소라4이라는 사이트가 있을때
호기심에 그룹섹 알아 보다가
우연히 한분을 알게 되어
참가 한적 있는데
그때 남자 4명에 여자둘
첨 하고 느낀 거지만 진짜 더럽다 생각이 ㅎ
그후로 생각도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하고 삽니다 ㅎ
여기 여탑에서도 남30명 정도가 한년 데려다 그룹섹 한 적 있어요.
여자를 가운데 놓고 단체 기념사진까지 찍었다는!
전 사이트에서 눈팅만ㅋㅋ
우와~~~~엄청 나네요 오랜적 일이겠죠 ?
그런데 가면 진짜 발기도 안되고
삽입도 못할듯
정말 비위 강하신 분들만 가능 할꺼 같은데
전에도 아는 조건녀가 3대1까지 해봣다고 대화 나누다가 비위 좋아야 된다 했는데
진짜 대단 하시네요 ㅋㅋㅋㅋ
전 담날 1번으로 봅니다ㅋㅋㅋ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박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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