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첨 만나 미친 듯이 섹을 나누던 업소녀.
20대 초반이고 나만보면 앵기고 다 풀어헤치고 달려들어 키스를 퍼붓고 서로 온몸을 빨고 야동에 나오는 모든 체위로 섹하며 이게 꿈이야 생시야 하며 즐기던 어느날!
갑자기 오빠랑도 섹하기 싫어졌다며 "어떤 미친새끼가 강간하듯 갑자기 달려들어 자기꺼를 손으로 쑤셔서 넘 아프고 그때의 감정과 공포가 넘 심하다"며 뽀뽀도 터치도 안된다더군요.
그래도 옛정이 있어서인지 간단한 터치와 부비는 하고 나왔는데, 나오면서 "그만보자 잘살아라."하고 포옹해주고 나왔는데, "오빠, 안녕!" 하는 소리가 왜이리 짠한지ㅠㅠ
이렇게 3개월간 20차례정도의 꿀맛같은 단꿈이 끝!
근데, 왜 이러는걸까요? 그 나쁜새끼가 팩트고 진심트라우마가 생긴걸까요? 아니면 여자들만의 또 다른 이유가 있는걸까요?
아래짤 같은 이쁘니였어요. 흐엉~~~

저랑은 어쩔 수 없이 마지막으로 해준듯 보이고...
조만간 그만둔다네요.
여자도 질리죠. 남자가 질리듯
새 좃 필요했을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떡값맛을 알아서.. 새로운 물주
찾았을 수도 있지요.
암튼 잊으시고 새 파트너 발굴하시길
알짜스폰을 하나 물었는지도...
근데, 궁금해서요.
주위에 로진이 많이 생겼나?
오히려 걔가 날 챙겨줬거듡ㅋㅋ
저도 딱 이시기와 내용이 비슷한 강서쪽 키방녀 하나가있는데 말이죠 ...
"님도 그놈처럼 손과 거시기로 쑤셔보세요. 그럼 덜 억울하잖아."
이런 댓글을 원하는지?
걍 갑자기 변한 이유가 궁금해서요.
남친생겼네요 걸레짓하면서 일말의 양심을 챙기려고 안하려는거죠 그런말을 믿다니 순수하심 ㅋ
공부한다고 돈모으는 중였거든요.
그냥 님이 싫어져서 핑계댄것
아니면 트라우마가 존재하긴 하는데 잠깐 잊고 살다가 기억이 올라왔을지도요 ; 님의 어떤 행동으로 인해서 ..
그걸로 인해 갑자기 남자(저도 포함)가 자기몸에 터치하는것도 싫다네요. 저한테 안겨 울먹이는데 뭐라 할말도 없구...
여자 마음을 우찌알겠어요 .. 사실이면 님보단 남자와의 관계 자체가 싫은가본데 이유야 뭐든 확실한건~~ 끝내고 싶단 의지뿐 .. 저도 1년쯤 만난 장기녀 떠나보내면서 실제 이유가 궁금하고 다시 찾아보기 힘들 이상형 처자라 아쉽고속상했었는데.. 덤덤해지긴하네요 더이상 생각마세요 ~~
더 좋은여자 만나서 빨리 잊는게 상책인듯요.
터치하는 것도 싫은데 안겨서 울먹인다니....뭔가 이율배반적이군요.
손넣어서 가슴만지고 키스하고 팬티안에 손넣는거만 안되고
포옹하거나 빽허그하거나 옷 위로 가슴, 엉덩이 터치하는 거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냥 막 앵기니까~ 미치죠!ㅎㅎ
그래서 돌변하기도 하는군요.
키방이 아니라 가능합니다.
항상 콘끼고 했었는데, 하루는 노콘으로 느끼고싶다길래 함했는데 안에 싸달라구해서 질싸까지 한적있어요. 혹시나 제 아를 갖은건 아니겠죠?
돈많은 노친네나 호구가 로진짓거리 하는건 아닌지
근데 강제손삽땜에 그정도가 되기도 하나... 차라리 강제손삽땜에 안쪽에 상처나서 당분간 관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은퇴하는 거면 트라우마가 세게 왔나보네요.
차라리 남친 생겨서 은퇴하는거면 다행일듯.
남친 은퇴가 젤 낫죠.
자기의 변한 모습을 잘했다고 칭찬해달라고 하더군요.
마음 짠하게 해서 뜯어내는?
그건 아닌것 같네요.
별은 어떻게 다셨데?
근데 매일 달려도 채워지지 않는게 있어요...
손님이 강제로.. 울고불고하더니 은퇴.함.
떡감좋은 최애였는데.. ㅠㅠ
그런 놈들땜에 딴사람이 피해받죠
그게 팩트라면 넘 맘 아플거 같아요.
쌍욕까지는 아니지만 솔직히 맘이프게 하면서
헤어졌거든요.
근데 그정도면 따로 연락처나 톡 정도는 교환하실법한데...
전에 지명들이 연락처나 톡 줘서 받아봤는데,
한두 번은 좋은데 말이 공떡이지 먹이고~ 입히고~ 데리고 다니고~
실제로 드는 비용이 따따블이고,
실제 연인도 아닌데 내가 보고 싶은 때만 보면되는데,
자기들이 보고싶으면 암때나 쉰다고 만나자구하고 정말 귀찮아져요.
키스손장난 안해도되는 업소면 음.. 건마인가요?ㅋㅋ 트라우마면 일을 관뒀겠죠 뭐..
딴남자~~~딴남자~~~
제가 순진할 수도 있지만 사실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소녀라고 무조건 색안경끼고 볼 필요없는거고 같이 있는동안 서로 좋아으면 된거죠
급돌변한게 이상하긴 한데,
느낌.싸할때는 발빼는게 정석 아니겠슴까~
예전에 지명이 전 타임에 강간당했다고 울려불며 하는 것을 붕으로 달래 줬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 흐흐흐
눈치가 있으면 좀 챙겨주세여~ 아마추어같이~!
오빠랑만할꺼야??를 믿으신건가요?ㅎㅎ
그런데 이미 빠이빠이해버려서요.
힘내세요 ㅋㅋ
횐님들 덕분에 힘내고 있는 중이고
매일같이 여기저기 업소 다니며 즐달하고 있습니다.
그만두려고 하는거같네요
일하면서 어느정도 돈 조금 벌은거같고 이제 미래 설계를 위해 정상인의 삶으로 돌아가고싶어하는거 같습니다.
트라우마는 진짜인거같기도하고 핑계일지도 모르지만 무튼 이제 하기싫은갑죠
곧 그만둔다니까 두고보면 알겠죠!
간단하죠 친구 보내보면 바로 알죠 친구랑 어떻게 노는지
돈을 주면 다리가 벌어집니다
글쿤요. 순진해서 눈치를 못채고 걍 끝냈네요.
다시 즐달 시작했어요. 여자는 많잖아요.
몸파는 애들 멘탈이 그렇게 말랑하지 않죠
별까지 단 양반이 아직도 모르시나..
그냥 잊고 다른 애 보세요
몬가 일이있었겠네요 금방 잊고 새로운사람 찾으실듯
감사합니다. 잊으면서 즐달하고 있는 중임다.
그말이 맞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더이상 알려고도 하지 마시구요... 또 알 수도 없고...
사실을 확인한다는 자체는 별로 의미없어요. 그냥 좋았던 기억만 간직하시면 되요.
팁까지 꽂아주며 그짓하고 싶진 않네요!
다른놈들이 잘 챙겨줘서 배가 불렀나보군요 몇만원 더 쥐어주면 다시 잘해줄겁니다 ㅋㅋㅋ
조언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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