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태국 휴게 종종 달리는데 일산에 있던 언니가 시흥에
가고 하는 식으로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타지역 1등 언니가 일산에 왔습니다"
=> 이런 문구가 많은데 언니한테 물어보니 보스가 같다고...
언니들도 같이 일하던 사장 따라 다니나 봐요.
한 곳에 오래 있으면 돈 잘 못 번다고...
nf 왔다 그러면 초반에 사람들이 호기심이 많이 보러 온다네요.
근데 요즘은 뽀샵이 너무 심해서 처음 보는 언니는
내 돈 내고 검증을 해야 하는 사태가 ㅠㅠ
진짜 괜찮은 언니/뽀샵 과대 아줌마 비율이
3:7 정도인 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