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가기는 좀 그래서 2년 넘게 쉬고 있습니다.
마지막 섹스는 작년 10월 말
아는 누나와 한게 마지막이구요.
지난 주에는 오랜만에 진짜 건마에 갔는데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태국 관리사의 터치에
나도 모르게 물건이 커져버려
관리사가 3만원 딜 들어오는데
돈 없다고 해서 만원에 가슴 만지며 핸플 했습니다.
계절이 슬슬 더워지니까 여자들의 옷도 짧아지는데
오늘은 회사 직원이 하얀 실크 소재의 바지를 입었는데
거기어 비치는 팬티 라인을 보니 어찌나 꼴리던지......
밑에 어떤 유부남분이 AV로 푸신다고 했는데
야동으로 푸는 것도 한두번이지...
요즘 미치겠네요...
에너지를 소모할려고 운동도 해보는데
성욕을 억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50대 초반이라도 좋으니 섹파라도 있음 하는 마음에
성욕을 주체못하는 40대 초반 미혼남의
넋두리였습니다...
실크 바지나 무릎까지 오는 연한 롱치마에 레이스팬티 자국
비치면 사람 미칩니다. 거기에 골반 엉덩이 빵빵해서 라인도
좋으면 말 안걸기 힘들고 그날 물 안빼기 힘들지요~^^
위로받습니다...^^;;;;
코로나도 걱정이지만
자잘한 성병도 걱정돼서 못가네요...
건마에서 가슴만지고 핸플은 그냥 기본아닌가요?
만원이나 줘야되나요?
능력자시네요....!!!!
클나요...^^;;;;;
지방이라 쉽진 않지만
한번 준다면 돈십만원 쓰고 주말에 다녀올 수 있는데
가끔 연락하면 튕기네요...ㅠ.ㅠ
자주 연락하셔야 할 듯.
성남 사람인데 ㅠ성남러가되어서 울고있습니다 성남과 맞는지역이면 맞교환 같은더라도;; 소개해주시면 제가 도전해서 먹어보겠습니다
저도2년이 넘은것 같네요~마지막이 선배 동거녀가 다방네지인데~커피겸 말상대로 다방갔다가
선배 동거녀가 다방에 있기싫타고 해서 타임 끊어 달라길래 2시간 해서 그만 그년 보지 작살낸적이 마지막이네요`~
할기회는 종종있었는데 왠지 찝찝해서 쉬는중입니다~
그럴때 일수록 더욱 신중해야 하는것 아쉬죠?ㅋ
가슴에 새깁니다..!!!!
근데 섹파 생기면 또 다른 여자 보게 되요 ~`
그건 남자라면 누구나 그럴꺼 같은데
업소 다니시면서 푸세요~
보내 제가 다 참담할 노릇이네요.
섹파라기보다는 만나는 처자 두명있는데 같이 뵙고싶은 마음이...
참고로 전 네토입니닷 ㅋ
부익부 빈익빈은 어디서나 적용되는 군요
위추드립니다.
인스타 추천드려요
중년 화이팅
이런 날이 오리라곤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ㅠ
기분나쁘라고 하는말은 아니지만
업소 코로나에 자잘한성병걱정 이건 솔직히 핑계인듯 보여집니다..
업소는 죄다 착용하고 하는데 오히려 일반이나 키방등보다 더 깨끗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가끔 땡길 때 돈주고 하는게 세상 편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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