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이 쫀쫀하지못하고 늘어져있는 뇬들.. 떡칠때 자지랑 질벽 사이로 공기가 자꾸 들어가다가 나중에 비집고 나오면서 소리가 나는겁니다.. 일명 질방구
폭격기
폭격기 · 22-04-25
보지방구소리입니다
탱탱크
탱탱크 · 22-04-25
그냥 질에 공기 들가서 생김
1일2떡
1일2떡 · 22-04-25
여자가 넘나 흥분할때 나온단 말도 있어요 ㅋㅋ 믿거나 말거나 ㅋㅋ
한우물파기
한우물파기 · 22-04-25
질이 헐렁해서 공기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긴하나 고추가 평균보다 매우 작거나 여성이 출산을 하는 정도가 아니면 .. 그리 흔하진 않고요.. 보통은 체위를 많이 바꿔서 ... 혹은 아예 넣었다뺐다를 자주 해서. 중간중간 공기가 질안에 들어가있는 바람에, 고추를 삽입했을때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체감상 많이 조이는 여성이 그런 경우는 질의 수축 움직임이 많아서...더 공기가 들어간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톄무진
톄무진 · 22-04-25
질방구. 이젠 익숙하져.
REDss
REDss · 22-04-25
걍 안에 공기 들어가서 그래요.
Hope1234
Hope1234 · 22-04-25
어릴 때 "보지방귀"를 "오리지널 방귀"로 오해해서 냄새도 안 나고 신기하다고 말했다가 졸라 욕먹었던 기억이...
여자가 넘나 흥분할때 나온단 말도 있어요 ㅋㅋ 믿거나 말거나 ㅋㅋ
질이 헐렁해서 공기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긴하나 고추가 평균보다 매우 작거나 여성이 출산을 하는 정도가 아니면 .. 그리 흔하진 않고요.. 보통은 체위를 많이 바꿔서 ... 혹은 아예 넣었다뺐다를 자주 해서. 중간중간 공기가 질안에 들어가있는 바람에, 고추를 삽입했을때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체감상 많이 조이는 여성이 그런 경우는 질의 수축 움직임이 많아서...더 공기가 들어간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질방구. 이젠 익숙하져.
걍 안에 공기 들어가서 그래요.
어릴 때 "보지방귀"를 "오리지널 방귀"로 오해해서 냄새도 안 나고 신기하다고 말했다가 졸라 욕먹었던 기억이...
ㅂㅈ 안이 헐러워서 바람들어가는 소리인듯~
질방구질 하는 뇬치고 찰진 여자는 못봤다.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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