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같은 팀에서 일하고있는, 여탑의 유명언니들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닌 아담하고 귀여운 20대중반 여자사람이에요. 그냥 보호본능 불러일으키는 말투와 싹싹하고 저를 잘 따르는 탓에 어느덧 혼자만 호감을 느끼게됐어요.
그녀는 사회경험은 없고 순진해보이는데 은근 남자들에게 접근하는걸 보면 또 노는것좋아하고 남자를 쉽게 즐기는것 같긴해요.
저는 30대후반 애딸린 유부남 아저씨가되어 한때 결혼생활이 행복하다 느꼈었지만, 맞벌이 육아부담에 늘어가는 와이프의 바가지와 섹스리스, 이제 대화도 하기싫어졌어요. 그러니 더 마음은 그녀에게만 향하고..
유흥을 시작한 것은 21살부터라 여자에대한 환상은 이미없어진지 오래라고 자신했었는데 이 아이앞에서는 자꾸만 웃게되고, 데리고나가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행복하네요. 올초까지도 매주 한번씩은 업소를 달렸었는데 얘를 좋아한 후로는 그닥 생각나지도않아요.
얘는 나이차이나는 아저씨를 전혀 남자로보지 않는듯한데, 저혼자서만 설레고.. 대체 스스로 뭘원하는건가도 모르겠고
저는 어쩔수없는 인간인가라는 생각만 들고 괴로워하고.. 반복인듯해요
기안의 단편웹툰 알바생을 여러번 봤네요 ㅋㅋ 명작인듯해요!
그러고서 마인드컨트롤 해도 막상 얘를 만나게되면 또 흔들리고
정신과에 가볼까 생각했으나 약을 어설프게라도아는게 병인지라 약물들이 뻔하니 찾지않게되네요
건강한 관계로만 남겨두고자 업무적으로 잘 가르치고 조언만 해주니 저를 더 따르고,
저는 평판좋은 상사가 되어가요…
근데 속으로는 망상은 사라지지않으니 자괴감만 커져가고
제마음은 그녀에게 미안하기만 하네요
거의 3개월넘게 모두에게 숨기기만하다 여기에 넋두리합니다
남의일은 쉬워도 제일이되니 또 어렵네요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그냥 빨리 여탑에서 제맘을훔쳐줄 언니를 찾고싶어요ㅠㅠ
님처럼 다른 남자들도 같운 생각일겁니다..
대부분..잘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선운 넘지말되 같이 술한잔 할때 말해보고 퇴짜 맞으면 그냥 부하직원으로만 생각하세요
죄송할거도 없고.. 다 좋은데... 일을 벌릴거(?)면 와이프와의 사이는 해결하고 가시길요
ㅋㅋㅋㅋ 네이판 소설을 가지고 오셨네 ㅋㅋㅋ
그여자애가 너만 그런거 아니고 그나이에 사회성이 좋은거야
너 그러다가 회사에 니가 여자직원한데 찝적 거린다고 소문나면 어떻게 할래
ㅇ요새 분위기에 잘못 하면 너 좆된다.
그렇게 설레게 하는 여자가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거죠. 그냥 설렘만 즐기셔도 충분할 듯.
오랫만에 느껴보는 설레임.. 글만 읽어보아도 느꺄지네요
미소짓고 계실 님의 표정이 ^^
이성에대한 설레임과 여성에대한 욕정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시지말고
A4용지 한장꺼내서 절반을 접은뒤 한번 써보세요
나의현실/그녀에대한 내감정
답이 보이실겁니다 ^^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함께 직장에 다니는 20대 여대생을 보고 설렌다는 40대 남성의 사연이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48세와 21세는 정말 안 되는 걸까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에 따르면, 그가 다니는 직장에는 여대생(21)이 아르바이트로 오후에 4시간만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알고 지낸 지는 두 달 조금 넘었다.
그는 "누군가에게 설렌 지 20년 가까이 됐고, 나이 먹어서 이제 누굴 봐도 설레지 않는 거로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이 여대생을 알고 나서 다시 가슴 뛰는 사랑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했다.
마음이 확고한 A씨는 여대생에게 여러 차례 고백했으나, 나이 차이 때문에 번번이 실패했다.
A씨는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대로 포기해야 하냐. 왜 이렇게 슬프고 가슴이 아픈지"라며 "생각할수록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고 견디기 너무 힘들다"고 글을 마쳤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A씨를 거세게 비난했다. 이들은 "양심 어디있냐. 48세면 학생 아버지뻘이다. 정신 차려라", "21세가 여자로 보이냐. 소름 끼친다", "글 읽는 것만으로도 역겹다", "싫다는 데 왜 자꾸 고백하냐", "딸 같은 여자 좋다는 거 보면 어이가 없다", "심장이 뛴다는 게 말이 되냐. 그 학생이랑 부모는 심장이 멈출
에고 그 설렘에 빠지셨군요 어자피 안될텐데 그냥 그맘즐기세요
이럴 때 둘이 외근이나 지방출장이면 딱인데...
참으세요 잘못건드면 ㅈ됩니다.
그냥 상사한테 잘보일려고 싹싹하게 대하는건데 요즘 여자가 말만 잘못하면 바로 인생매장이에요 애까지 있는분이 ..
현실적으로는: 이핑계저핑계로 여러각도에서 사진을마니찍어 간직하는게 그래도현명한한계인반면
풍요로운생애를위하여 그환상에날개를펴기위해 iPX발간 일본회사상황시리즈즐겨보셔요:
*전철막찰놓쳐 함께, 야근중 폭우가쏟아져 귀가불가, 그리고 (일본국내)출장지에서
태풍이예고보다일찍상륙해 간신히호텔방하나만구할수있는 등의시나리오
그 사정이 이 사정이고 이 사정이 그 사정인거다
아저씨란 드라마를 보시면서.. 사회가 원하는 어른.. 이 되시길.. 가정이 있으시잖아요..
유부남 좆 좋아하는 언니일듯
이해는 하지만 얼른 마음 돌리시길 .. 응원하긴 힘들어보입니다. 어떻게 접근하거나 고백했다간.. 일단 나이, 유부인것 때문에 그 처자가 쌍방으로 좋아할 확률은 소수점인데....... 반면 가정도 평판도 정말 님의 모든게 깨질 확률은...100%
님이 20대 초반에 40대 후반 징그러운 아줌이
잘해준다고 넘어가나요?
설령 넘어가도 연애도중 애가 실망하더군요.
영화 선택 취향, 대화 내용 등 맞지않아 헤어져요
또 소문나면 끝.
저팀장 나한테 알바 학생과 저러다 걸려
담날 내가 갑 팀장 을이됨
처자가 먼저 들이대서 그럼 한번 못 이긴척 받아주는게
나쁘지 않지만요
제 경험에 있어서 항상 뒤끝이 안좋습니다.
저도 예전 직장 여동료랑 커뮤니케이션을 자주하다
정이 들었는데 개별회식때 눈 맞아
키스하고 잠자리까지 갔는데
그 어색함이 한 1달 넘게 갑니다
결혼까지 하신 몸이시면 더더욱 자중하심이 맞을듯
조심 조심 또 조심하세요
유부남....그냥 짝사랑만 하시고 선은 안넘는게 좋을듯~가정 지키십시요!
두집살림은 돈많고 시간많은 사람만 하는걸로...
회사에서 잘못건들면.. 인생이 고달파져유
그냥 좋은 관계 유지하믄서 눈으로만 즐기고 밖에서 비슷하게 생긴 다른 언니찾아서 즐기세유
요즘은 짝사랑으로 불륜을 저지르나보네요.
나혼자 불륜하고 나혼자 상상하고
저도 비슷한 망상 많이 했는데~
회사에서 그러면 안됩니다 서로 불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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