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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8cm정도 길이의 질에 12cm의 자지가 다 들어가는 이유

    질길이.jpg

    자궁 입구인 자궁경부는 몹시 질긴 섬유조직으로 골프공처럼 단단하고 어지간한 힘엔 열리지 않는다.

    의사들은 임신중절이나 자궁 내 문제를 제거하기 위해 자궁경부를 열어야 할 경우 상당한 노력을 한다.

    해초 뿌리를 건조해 면봉 크기의 둥근 막대로 만든 라미나리아(Laminaria)를 자궁경부에 거치하고

    이것이 수분을 흡수·팽창하면서 자궁경부가 열리게끔 하는데 몇 시간이나 걸린다.

    그런데 라미나리아보다 훨씬 큰 직경 3~4㎝인 남성의 성기가 직경 5㎜ 정도인

    자궁경부의 입구를 뚫고 들어간다는 건 애초에 불가능한 얘기다.

     

    그렇다면 자궁섹스의 실체는 무엇일까. 자궁하수(hysteroptosis)의 문제가 있는 여성을 상대할 때 느끼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정상 여성은 흥분 시 자궁이 골반 속으로 상승해 질 내부의 공간이 확보된다.

    그런데 자궁을 지탱하는 인대가 부실해 자궁이 처지는 자궁하수에 빠지면 자궁경부가 질의 안쪽 공간을 차지해 삽입 시 페니스 끝이 자궁경부에 닿게 된다.

    더 깊이 삽입하면 자궁이 페니스에 밀려 올라가고 페니스는 자궁경부에 의해 가려졌던 질의 깊은 공간(질궁·Fornix)까지 들어간다.

    이때의 저항감과 압박감을 남성들이 색다른 느낌으로 여길 수 있다. 사실 그런 느낌은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자궁하수의 여성들로부터 느끼는 차이점일 뿐이다.

    자궁하수가 없는 건강한 여성의 경우도 체위에 따라 자궁경부와

    자궁경부 옆 질의 제일 깊은 공간인 Fornix 사이에 페니스가 위치하면 남성이 압박감을 좀 더 받을 수도 있다.

    댓글20

    오프조아
    오프조아 · 22-04-24

    전에 만났던 섹파 자궁경부 옆쪽공간 좆대가리로 쳐주면 죽겠다고 질질싸던년 있었는데.. 또 보고 싶네 

    이방원
    이방원 · 22-04-24

    좋은글이네요

    미란다섹N
    미란다섹N · 22-04-24
    아주 꼴리는 좋은글입니다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04-24
    좋은글 추천입니다.
    보리보리참아보리
    보리보리참아보리 · 22-04-24

    이런 자료는 도대체 어디서 ㅎㅎ

    qlql규
    qlql규 · 22-04-24

    좋은정보입니다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4-24
    배움의 끝은없내요^^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2-04-24
    좋은 정보이군요
    지나다가
    지나다가 · 22-04-24
    이야. 이런 대단한 학술적이고 유익한 자료를 올려주시다니. 새로움을 얻고 갑니다. 추천 퐉.
    부처손
    부처손 · 22-04-24

    15cm면 괜찮다는 건가요?

    한우물파기
    한우물파기 · 22-04-24
    좋은 정보글입니다
    복숭아숭아
    복숭아숭아 · 22-04-25
    몰랐던 사실이군요 ㅋㅋ
    Ererer
    Ererer · 22-04-25
    이런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이죠
    HaloAlo
    HaloAlo · 22-04-25

    자궁섹스를 즐기는 커플에게 배워서 노력한 결과 성공은 했습니다만, 글자 그대로의 자궁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자궁섹스가 아니고 자궁 근처의 특정 부위에 닿을 때 평소 삽입시 느끼지 못했던 부위(?) 에 느낌이 나면서 색다른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애무와 삽입, 피스톤으로 절정에 오르는 오르가즘이 아닌, 잔잔하면서도 특정부위에서 느껴지는 꾸준한 오르가즘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근데 이게 남성은 별루인게.. 특정부위에 마찰(마찰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겁니다)을 시작하면 남자는 굉장히 천천히, 그리고 살살.. 피스톤운동이라기 보다 1cm 씩 천천히 움직여줘야 한다는것... 대신 상대는 계속 된 쾌감을 온몸으로 표현하기에 상대의 반응을 즐기면서 오랫동안 섹스를 할 수 있습니다.  나 혼자만 알고 시도 해보면 상대는 '이새끼 뭐하는거지?' 할겁니다. 상대도 자궁섹스를 알아야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소녀들은 불가능 합니다. 

    잠식자
    잠식자 · 22-04-25

    간혹 업소에서도 자궁섹스를 환장하고 좋아하는 언니가 있더군요....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면 색다르긴 합니다...그냥 자궁입구를 계속 밀면서 마찰하듯 자극하면 되는데, 언니들에 따라 그 느낌을 아파하거나 싫어하는 언니들이 대부분입니다...ㅎㅎ

    숨어푸우
    숨어푸우 · 22-04-25

    좋은 정보 감사 합니디ㅏ ~ 

    깡따구
    깡따구 · 22-04-25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카카로뜨
    카카로뜨 · 22-04-25

    그 자궁섹스라는게 옛날에 한번 느껴본적이있는게

    귀두끄트머리에 뭔가 닿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여성상위에서했고 여성이 직접 그렇게 부딪히고 비비고하면서 느꼇던거같은데

    말그대로 12센티이상에 두껍고 단단하면 체위등을 통해서 충분히 가능해보였어요

    페리엘
    페리엘 · 22-04-25

    자궁섹스 잘 봣습니다.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동안아저씨
    동안아저씨 · 22-04-27

    얇고 긴 저는 울고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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